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아소비교육 충북지사 '좋은이웃 가게' 참여

  • 사람들
  • 뉴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아소비교육 충북지사 '좋은이웃 가게' 참여

국내외 아동 밝고 건강한 삶 응원 위해 좋은이웃 가게 동참

  • 승인 2024-09-18 02:5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주)아소비 교육 충북지사,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사진은 좋은이웃 가게 현판을 들고 있는 김진희 지사장.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손기배)는 12일 ㈜아소비 교육 충북지사(지사장 김진희)와 함께 '좋은이웃 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아소비 교육 충북지사는 이날 좋은이웃 가게로 참여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아동 1:1결연에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아소비 교육은 5세~9세 아이들이 몸과 마음, 정신이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우며,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는 학습 생명력을 키우는 유기농 공부방 기업으로, ㈜아소비 교육 충북지사는 충북지역 교육원 운영과 신규 교육원 창업 상담 등을 지원하고 교육하고 있다. 또 ㈜아소비 교육 충북지사는 해외아동 1:1결연 참여 뿐 아니라 국내 여아 생리대 지원을 위한 국내아동권리사업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아소비 교육 충북지사 김진희 대표는 "생리대로 어려움을 겪는 소녀들을 보며 딸과 같은 마음이 들어 국내 여아지원사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해외에는 더 어려운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한 아이의 결연 후원자가 되었다"며, "결연으로 후원하게 된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희 대표는 또 "나눔을 시작하면서 후원하게 된 아동의 사진과 영상을 보며 책임감도 들었지만, 무엇보다 기쁜 마음이 들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나누는 일에 참여하며 이 기쁨을 함께 느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손기배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손 본부장은 특히 "아소비 충북지사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있는 아이까지도 소중한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나눔에 참여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누는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모든 아동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도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충북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042-368-559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원도심에 새 쉼표 '승리봉공원' 문 열다
  2. 의정부시,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3. [문예공론] 추억을 뒤적이다
  4. 일본·독일 등 국제 지식재산권 분쟁 대전 특허법원 '유입 중'
  5. ‘새해엔 금연’
  1. 대전경찰청, 연말 방범활동 중 1천만원대 보이스피싱 막아
  2. "학폭 가해자 안 봐준다"…2026년 수시 모집 충청권 국립대 불합격자 속출
  3. [내방] 설동호 대전교육감
  4. '교육비 전액 무료' 중학교 졸업 학력인정 대전늘푸른학교 신입생 모집
  5. 대전성모병원, 저소득층 사시 환자 수술·입원비 지원

헤드라인 뉴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속보>=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전 자치구 명칭 문제가 공식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방위식 명칭이 통합 이후에도 유지될 경우 자치구의 위상과 역할이 축소돼 인식될 수 있다는 중도일보 보도에 따라 여당이 전격 검토에 나선 것이다. <중도일보 12월 23일자 2면 보도> 자치구 명칭 변경 필요성이 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처음 공유된 것으로 입법화 과정에서 관철될지 주목된다. 6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열린 충청 발전 특별위원회 2차 전체회의 비공개 논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권한 확보..

코스피 지수 사상 첫 4500선 돌파…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지수 사상 첫 4500선 돌파…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가 6일 사상 처음으로 4500선을 넘어섰다. 전날 4400선 돌파 하루 만에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로 장을 마감했다. 개장 후 1% 넘게 하락하며 4395까지 밀리다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4500선을 돌파했다. 지수 상승에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영향이 컸다. 개인은 홀로 8344억 원을 순매수했다. 장중 개인 현물 순매수 규모는 1조 1000억 원을 웃돌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8374억 원, 113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며 물량을..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개당 8000원에 육박하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가 대전 지역에서도 확장되며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일부 인기 판매점에선 매장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이 일고 있으며, 다소 비싼 가격에 소비자들은 저렴한 곳을 공유하는 등 인기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4년 한창 인기를 끌던 두바이 초콜릿이 두바이쫀득쿠키로 명성을 이어가며 젊은 연령층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잇템(it item)'으로 등극했다.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대전의 한 매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해당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

  •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