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대표는 "관내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사리면은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사업 수행에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제시한 ‘야심 찬 시도’를 위한 첫 번째 과제는 ‘지방주도 성장’, 그중에서도 광역통합이 주요 사안으로 다뤄졌다. 핵심은 통합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으로, 이 대통령은 “재정은 무리가 될 정도로 지원하고, 권한도 확 풀어주자”라고 강조했다. 다만 대전과 충남에서 고개를 드는 반대 기류와 관련해선, “민주당이 한다고 하니까 바뀌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한다”며 한마디 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기자회견에서 ‘광역통합 시너지를 위한 항구적인 자주 재원 확보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21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전 유성구 노은3동에 위치한 '반석역 3번 출구'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실시간 뉴스
5분전
‘동파를 막아라’6분전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14분전
온 마을이 함께한 '상서초등학교 졸업식'… 버블매직쇼로 더 특별하게!16분전
5극3특 미래를 여는 대전충남통합발전 세미나17분전
공주교육지원청-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학생 통합교육·진로 지원 위한 업무협약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