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대표는 "관내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사리면은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사업 수행에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설탕세’를 도입해 지역의료와 공공의료에 재투자하는 의견을 내놨다. 행정안전부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 차이에 대해선 ‘혈세’를 강조했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명칭과 관련해선, “민주주의 본산답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마약보다 강력한 '달콤한 중독'… 국민 80% "설탕세 도입에 찬성"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올리며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라고 썼다. 이어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며 물었는데, 국민건강증진법..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 국민들이 장바구니 걱정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뜻이다. 성수품 공급을 평시 대비 1.7배 확대하고, 정부와 생산자단체가 함께 최대 규모의 할인 지원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농식품부는 사과, 배, 한우, 계란 등 10대 성수품의 공급량을 설 3주 전부터 평시 대비 1.7배 확대할 계획이다. 농산물은 농협 계약재배 물량과 정부 비축물량을 활용해 평시 대비 4배 공급을 늘리고, 축산물..
실시간 뉴스
7분전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7분전
[다문화] 국내 체류 외국인, 서울·경기.충남으로 모였다7분전
대전 동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7분전
유성구 주요 행정지표 데이터 공개7분전
대전 대덕구, 드론 띄워 환경오염 단속 강화한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