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캠페인은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 교통사고의 주 원인이 되는 신호위반 등 법규위반 행위 예방홍보, 어린이 보행안전 교육을 병행하여 관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천안동남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실시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천안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며 중동지역 위기 상황의 철저한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객관적 상황은 우리만 겪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겪고 있는 것이고, 결국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비하느냐,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다음 결정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수급과 가계 불안 상황이 엄중한 만큼 이에 상응하는 비상한 대책도 필요하고, 전략적 협력 국가들과 공조해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지 않는 대체 공급선을 신..
여야 정당과 출마 예정자들이 6·3 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관련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당에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천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출마 예정자들은 후원회를 차리면서 조직 정비와 함께 공약 구체화에 나서는 등 다가오는 경선 대비에 총력전을 나섰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공천에 앞서 갈등과 신경전도 표면화돼 지선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우선 여야 대전시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가동해 후보 선출을 위한 작업들을 진행 중이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최근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실시간 뉴스
1분전
[사설] 행정통합 ‘마지막 시한’ 살릴 수 있겠나1분전
[사설] 국립부여·공주박물관, '인기몰이' 주목2분전
서산지역 등 기름값 급등에 소비자들 '당황', 휘발유·경유 동반 상승에 '불만 확산'12분전
서산서, 만취 상태 역주행 사고 낸 50대 운전자 입건15분전
충남·대전 행정통합…3월국회 첫 본회의 12일 중대 변곡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