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캠페인은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 교통사고의 주 원인이 되는 신호위반 등 법규위반 행위 예방홍보, 어린이 보행안전 교육을 병행하여 관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천안동남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실시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천안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2029년 8월 이후로 지연될 흐름에 놓이고 있다. 대통령실과 행복도시건설청간 조율 절차가 원활치 않으면서, 세종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동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집무실 건립안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를 거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제시됐으나, 정치적 격랑 아래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수순을 밟아왔다. 새 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 듯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말인 2029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 만에 한화그룹 계열 식품기업인 아워홈 용인공장에서도 중대 산업재해성 사고가 발생했다. 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6월 8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 4층 어묵꼬치 포장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0대 근로자 A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목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오후 3시 25분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는 의식은 없으나, 심장 박동은 있는 상태"라며 "작년에도..
실시간 뉴스
5분전
조상호號 5기 세종시정 닻 올려 "시민여상의 정신… 실행과 성과로 증명"19분전
글로벌 K-뷰티 헤어 시장 공략 본격화된다24분전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고용·노동·산업안전 라운드테이블24분전
대전세종충남경총, 인사노무담당자가 알아야 할 중처법 실무교육 개최38분전
충주교육지원청, 호암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