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EPS, 당진 환경사랑 미술대회 성황리 개최

  • 전국
  • 당진시

GS EPS, 당진 환경사랑 미술대회 성황리 개최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초등학생 600여명 참가

  • 승인 2024-10-12 21:11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noname01
환경사랑 미술대회 모습


GS EPS(대표이사 정찬수)는 10월 10일 당진시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당진 환경사랑 미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맑은 가을 날씨에 지역 초등학생 약 60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술적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함께해요 환경사랑', '함께해요 환경보호'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미술대회는 그림 그리기뿐만 아니라 네일아트·인생네컷 사진 촬영·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가한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강범 부사장은 인사말에서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그림으로 표현한 창의적인 작품이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환경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더욱 깊게 새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S EPS는 이 대회를 통해 당진의 어린이들이 창의성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교육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 환경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GS EPS는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초·중·고교 장학사업, 교육기자재 지원, 실내체육관 및 체육시설 기증, 태양광 발전설비 건설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으며 다양한 육영사업을 통해 미래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2.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3.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4. 충남콘진원, 2026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참가
  5. 천안신방도서관, 온 가족 함께 즐기는 '가족 책 소풍' 운영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 다문화 한국어교실' 프로그램 운영
  2. '휠체어' 타고 75일 유럽 여행기… 세종시서 듣는다
  3. 서산 인지면 당율저수지서 물고기 1천여 마리 집단 폐사
  4.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한마음 역량 강화 대회
  5. 대전사랑메세나·대전학원안전공제회, 취약계층과 함께한 특별한 영화 시사회

헤드라인 뉴스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공공기관 이전 발표 임박에 충청권 지자체 '후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하면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가 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안건 국무회의 상정으로 대장정을 시작하는 이번 사안과 관련 전국 지자체들이 전담 조직 가동과 지역 정치권과 공조 등 유치 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역시 지역발전 명운을 걸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기관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23일 대전시를 비롯한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기름값도 하락세…대전·세종은 전국 평균 밑돌아

충청권 주유소 기름값이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별 가격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전국 평균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을 보인 반면 충남과 충북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62.5원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7원 떨어지면서 1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8.3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약 2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처서 무색한 폭염…음악분수 보며 휴일 만끽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