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8일(음력 9월 16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8일(음력 9월 16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0-17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8일(음력 9월 16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분수에 넘치는 일은 하지 마라. 경거망동하다가 관재수에 휘말릴 액운이다. ㄷ ` ㅁ ` ㅈ성씨 형체 없는 망상은 뜬구름만 잡는 격. 실체를 보고 앞으로 나아감이 좋겠다. 1 ` 2 ` 3월생은 노란색 의복은 힘을 얻겠다. 말 ` 양 ` 돼지띠를 멀리함이 좋다.



▶ 소띠

착하고 어짐은 세상 사람이 다 아는 바. 그러나 자칫 역효과를 내어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할 수. ㄴ ` ㄷ ` ㄹ ` ㅇ성씨 각별히 조심할 것. 이번만큼은 내 물건 주지 말고 남의 물건 받지도 말라. 10 ` 11 ` 12월생은 동 ` 북쪽이 길함. 손재수 조심.



▶범띠

동분서주하지 말고 현재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함이 좋을 듯. ㅈ ` ㅊ ` ㅎ성씨 감정대로 처리하다 애정에 화를 부를 수. 하루 한번쯤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어떨지. 2 ` 7 ` 10월생 자금에 시달리고 맥이 끊긴다 생각 마라. 북향길.



▶ 토끼띠

자신을 지키려면 남보다 더 낳은 노력이 필요하겠다. 성공을 바라면 필요 없는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굽힐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달면 삼키고 쓰다고 뱉는 것은 배신행위다. 5 ` 7 ` 10월생 돈놀이는 금물. 가족과의 갈등 심각.



▶용띠

ㄱ ` ㅂ ` ㅅ ` ㅎ성씨 감정에 따라 일을 처리하면 후회 막급할 수. 인간을 일하게 하고 행동하게 하는 것은 모두 희망을 뜻하는 것이니 변덕은 자중할 것. 3 ` 5 ` 7월생 서비스 종사자는 봉사에 눈을 뜨면 지위 향상, 삶의 보람도 느낄 수 있다. 남 ` 서향 길.



▶뱀띠

이정표는 있는데 세월만 보내는 격. 지혜와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1 ` 3 ` 5월생은 사업의 변동수 있겠다. 동업하려면 3 ` 4 ` 10월 달에 동업하면 좋겠고 쥐 ` 토끼 ` 말 ` 닭띠는 피함이 좋겠다. 연령 차이는 있는 자와 시비가 있겠다. 서쪽이 길 방향.



▶ 말띠

오랜 방황 끝에 뜬구름만 잡는 격. 지나친 방황은 나태함과 게으름을 재촉하는 길. 내가 뿌린 씨앗은 내가 거두어들이니 항상 노력하고 인내하는 자세가 필요. 언행이 바르지 못하면 구설수에 오를 수. 2 ` 7 ` 12월생 투기는 금물. 동업은 삼갈 것.



▶양띠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노력 끝에 열매를 맺었으니 마음이 한층 더 풍성하다. 지나친 과욕은 흉재를 불러들일 수 있으니 다된 밥에 재 뿌리는 격. 1 ` 7 ` 8 ` 9월생은 남쪽이 길함. 바람처럼 스쳐가는 인연에 대해 연연해하지 말 것. 파란색이 길조.



▶원숭이띠

모든 것이 내 것인 양 속단 속결하지 말고 이해의 폭을 넓힐 것.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주장은 자칫 독선적으로 보여 화를 부를 수. ㅁ ` ㅂ ` ㅍ성씨 3 ` 4 ` 8월생은 순간적 실수가 있을 수 있따. 팔아서 하고자, 하는 것은 정말 금물. 밤길 차 조심할 것.



▶ 닭띠

끈기 있는 새로운 개발로 새롭게 추진하면 ㄱ ` ㅅ ` ㅎ성씨는 좋겠다. 성급함을 버리고 느긋한 자세로 인내하며 여유를 찾아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때이다. 지혜와 노력이 필요할 때. 범 ` 원숭이 ` 돼지띠가 도움이 될 듯. 1 ` 2 ` 3월생은 검정색은 피할 것.



▶ 개띠

근면 성실한 태도로 현재 위치에서 전진하면 사업 번창의 수. ㅁ ` ㅈ ` ㅎ성씨 사업에 정열을 다하는 것도 좋지만 가정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3 ` 8 ` 9 ` 10월생 애정의 갈림 수 있으니 애정의 화합과 양보하는 미덕이 필요. 계속 변동하는 것은 금물.



▶돼지띠

씨를 뿌렸으니 열매를 맺는 격. 자신을 알고 순리대로 행하면 한층 더 길하겠다. 2 ` 5 ` 7월생 관재수 있으니 문서 관계 특별히 조심하고 보증은 금물. 공사는 확실히 판단할 것. ㅁ ` ㅇ ` ㅊ성씨 옛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나 힘들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2.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3. 아산시, 온양 원도심 도시 재생 추진
  4. 세종도시교통공사 '내부 갑질' 논란 반복… 자정 시스템 없나
  5.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
  1. 방산 집적화 중인 충청권… 중수청 방위사업 전문조직은 수원에
  2. 충청권서 5년새 요양병원 21개 문닫아…"노인환자 진료공백 없도록 관리를"
  3. [시간속의 대전]1. 대전시민회관 그리고 '우뢰매'의 기억
  4. 고도화되는 드론 위협… 육군 32사단, 국가중요시설 방어훈련
  5. 부축빼기 절도범의 과감한 중고거래! 경찰~ 그거 제가살게요(영상있음)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2030년 완공 지킨다”…수소 방식은 재검토

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2030년 완공 지킨다”…수소 방식은 재검토

<속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도입 재검토에 나선 허태정 시장이 20일 "급전방식 교체 여부에 대해 조만간 결론 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2030년 트램 완공 의지를 표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같은 언급은 트램 완공 시점을 2030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되 수소연료전지 방식을 유지할지, 다른 급전방식으로 전환할지 최종 판단 단계에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본보 8월 19·20일 자 1·2면 보도> 허태정 대전시장은 "트램에 대해선 두 가지 선택지를 고민 중"이라며 "하나는 급전..

코픽스 상승에 주담대 변동금리 인상세... 고정·변동형 두고 셈법 복잡
코픽스 상승에 주담대 변동금리 인상세... 고정·변동형 두고 셈법 복잡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대출 차주들의 부담을 키우는 모습이다. 4개월 연속 상승한 코픽스가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 차주들은 고정형과 변동형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20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7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전달(연 3.05%)보다 0.13%포인트 높은 3.18%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12월 3.22%를 기록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김민석 첫 충청행보 세종…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정치 유산 잇는다

더불어민주당 사령탑에 오른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취임 후 첫 충청권 방문지로 행정수도 세종을 찾았다. '행정수도 설계자'로 일컫는 이해찬의 정치적 유산을 계승하겠단 의지와 함께, 민주당의 연속 집권을 위한 정치적 방향성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특히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채택과 세계 유일의 'AI 국회'를 표방한 세종의사당 건립 의지를 밝힌 만큼, 김 대표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민주당의 실천 의지를 얼마나 구체화할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석 대표는 20일 오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故 이해찬 전 국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