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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 교직원들이 18일 원내 취약계층 환자를 돕기 위해 헌혈을 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
강전용 병원장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지만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헌혈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교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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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 교직원들이 18일 원내 취약계층 환자를 돕기 위해 헌혈을 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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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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