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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 교직원들이 18일 원내 취약계층 환자를 돕기 위해 헌혈을 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
강전용 병원장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지만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헌혈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교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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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 교직원들이 18일 원내 취약계층 환자를 돕기 위해 헌혈을 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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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남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통합 지자체 명칭으로 충청특별시가 힘을 받고 있다. 충청특별시는 중도일보가 처음 제안한 것인데 '충청'의 역사성과 확장성 등을 담았다는 점이 지역민들에게 소구력을 가지면서 급부상 하고 있다. <2025년 12월 24일자 3면 보도> 빠르면 1월 국회부터 대전 충남 통합 열차의 개문발차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야가 입법화 과정에서 충청특별시로 합의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와 여당이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균형발전 백년대계로 대전 충남 통합 드라이브를 걸면..
대전 대덕구 대화동 일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 준공하며 상상허브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준공된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대전산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갑천변 노후된 지역을 전면 수용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9만9194㎡(약 3만 평)의 토지에 산업단지를 조성한 사업이다.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996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했다. 대전산단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2020년대 초반 국토부의 상상허브단지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 후, 네거티브 방식의 유치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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