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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 교직원들이 18일 원내 취약계층 환자를 돕기 위해 헌혈을 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
강전용 병원장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지만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헌혈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교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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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성모병원 교직원들이 18일 원내 취약계층 환자를 돕기 위해 헌혈을 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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