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안군이 서울특별시 동작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양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사진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자매결연 협약식 모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30일 군청서 '태안군-동작구 자매결연 협약식' 개최, 단체장·의장·주민 등 참석
양 기관 우수시책과 혁신사례 공유 등 다양한 분야서 상호 교류 나서
![]() |
| 태안군이 서울특별시 동작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양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사진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자매결연 협약식 모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34분전
천안동남소방서, 전국 동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34분전
백석문화대, 전국 대학 IR 포럼서 'AI 기반 성과관리' 우수사례 발표35분전
백석대, 박승철헤어스투디오와 K-뷰티 전문인재 양성 나선다36분전
남서울대, 일본 대학생 대상 K-Beauty·K-Pop 단기연수 성료37분전
천안신방도서관, 29일 '이작은 작가와의 만남'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