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견본주택 11월 1월 오픈

  • 전국
  • 수도권

한신공영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견본주택 11월 1월 오픈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 운행...지하철 역 등 편리하게 이동 가능
타 단지서 볼 수 없던 8개의 테마 산책로 등 조경 특화 눈길
단지 내 종로엠스쿨 들어와 교육 특화 프리미엄 더해
중도금 무이자, 6개월 뒤 전매 가능

  • 승인 2024-10-31 11:12
  • 신문게재 2024-11-01 3면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양주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_투시도
한신공영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투시도
한신공영은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일대에 들어서는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견본주택을 11월 1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5·84㎡ 총 724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5㎡ 68가구 ▲84㎡A 462가구 ▲84㎡B 194가구다. 시공은 한신공영이 맡았다.

분양 일정은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13일 발표하며,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가 들어서는 경기도 양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고, 청약통장 12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주택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 모두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자유롭게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거주 의무기간 및 재당첨 제한 역시 적용 받지 않는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더해 내 집 마련 부담을 줄였다.

◆ 단지 내 1km 넘는 총 8개의 조경 특화 적용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는 '한신더휴'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으로 지역을 대표할 전망이다. 특히 1km가 넘는 8개의 특화된 산책로를 조성해 단지 내에서 사계절 자연을 모두 만끽하며, 365일 숲세권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산책로와 도락산 등산로가 연계돼 있어 단지에서부터 따라 걸으며,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내부 설계 역시 돋보인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조망에 유리하다. 또한 수요자 선호도 높은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위주의 설계로 널찍한 개방감도 자랑한다. 주방은 효율적인 동선에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ㄱ', 'ㄴ'자 구조를 적용해 주부들의 관심이 높고, 집안 곳곳에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창고 등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강점이다. 피트니스, GX룸, 탈의실(남·여), 스크린골프, 실내골프장, 작은도서관, 독서실(남·여), 주민회의실 등은 물론 키즈존 및 께돌봄센터 등 자녀를 위한 시설도 들어선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1.46대로 넉넉하게 마련했다.

◆ 신도시 인프라 편리하게 누리고 GTX 등 개발호재도 多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주변을 따라 교통, 편의시설 등도 잘 갖췄다. 우선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을 이용할 수 있고, 덕정역에서 왕십리, 삼성역 등을 잇는 GTX-C(계획) 개통이 계획되어 있어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다. 단지 앞 의정부를 지나 서울 도봉구까지 연결되는 평화로가 위치해 있으며, 3번 국도, 서울~양주 고속도로(계획),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풍부한 원도심 인프라와 체계적인 신도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더블 생활권 입지도 갖췄다.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북동쪽은 마트와 아울렛 등의 상권을 갖췄고, 회천지구도 입주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물론 상업시설이 추가로 조성 중이라 편의시설은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이마트(양주점)도 평화로를 따라 연결되어 차로 약 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학부모가 안심할 만한 교육 환경도 돋보인다. 덕산초, 덕계중으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시립 덕계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단지 내 종로엠스쿨이 입점해 입주민 자녀들은 교육 특화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점이 시선을 끈다. 덕계역 일대를 중심으로 학원도 늘어나고 있어 공·사교육을 모두 만족하는 학세권 단지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 운행으로 지하철 역 등 편리하게 이동

여기에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향후 입주민 협의회에서 세부 노선 결정)를 운행해 주거 편의를 한층 더 높였다. 셔틀버스 이용시 덕계역(1호선)까지 약 7분, 양주역(1호선)까지 약 10분, 옥정역(7호선 예정)까지 약 12분이면 닿을 수 있어 입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높아진다. 또한, 덕산초까지도 셔틀버스로 약 2분이면 갈 수 있어 통학 부담을 줄여주며 보다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한다.

분양 관계자는 "경기 북부권 주변 도시는 물론 탈 서울 내집마련 수요 등의 문의도 꾸준하며, 특히 신혼부부 등 내집마련에 발빠르게 나서려는 젊은 수요층이 문의가 많다"며 "조경과 교육 특화, 그리고 주요 동선 셔틀버스 운행으로 입주민 주거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고, GTX 호재까지 누릴 수 있는 만큼 미래가치가 높아 청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 사업본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오픈 후 3일간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먹거리 장터도 무료 운영한다.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2. 여고·등산로서 상습 신체 노출… 50대 남성 검거
  3. [대전노인신문] 대전 어르신들 체육으로 하나됐다…제25회 어르신 체육대회 성료
  4. 원자력연, 원전 방사능 폐수지 굳혀서 처분기술 개발…특허로 이어져
  5. [대전노인신문] 詩 한 편 편지 한 장
  1. [대전노인신문] 대전 대덕구 목상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효 잔치' 개최
  2. [날씨] 추석 연휴 충청권 구름 많아…추석 밤부터 약한 비
  3. 집주인 모자 찾아가 흉기 휘두르고 불 지른 70대 체포
  4. [대전노인신문] "추석 명절 이야기"
  5.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헤드라인 뉴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거리를 걷다 보면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명절 풍경을 실감하게 된다. 온라인 장보기와 간편식, 모바일 선물 등이 일상화된 지금과 달리 약 20년 전 추석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불편했고 느린 것만은 확실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추석 풍경이 달라진 것은 많지만 추석의 의미는 변하지 않았다는 건 확실하다. 가족과 친지가 직접 만나 웃음과 정겨움을 나누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예전 추석의 모습은 지금과는 얼마나 달랐는지 사진으로 살펴보자. 먼저 고향을 가는 길도 만만치 않았다. 열차표 예매가 정해진..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