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돋움 책선물 사업'은 초보 엄마 아빠에게 육아정보책과 영유아 그림책으로 구성된 10만 원 상당의 도서꾸러미를 제공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독서활동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 및 영아 부모(2024년 출생)와 관내 주소를 둔 외국인 임산부이며, 신청기간은 첫 달인 10월을 시작으로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다.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10월 1회차에 14건이 신청·접수됐으며, 각 가정으로 도서꾸러미가 배달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초보 엄마 아빠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봉화=권명오 기자 km1629k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권명오 기자![[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7_2026110801000583400025021.jpg)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8_202611080100054340002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