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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마을 문화축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은 지중해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버스킹-플리마켓 등 오감만족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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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마을 문화축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은 지중해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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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가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해 충남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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