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메세나에서 카페소소한과 함께 발달장애인들에게 휘낭시에 선물

  • 사람들
  • 뉴스

대전사랑메세나에서 카페소소한과 함께 발달장애인들에게 휘낭시에 선물

산들발달장애인활동센터에 행복 전달

  • 승인 2024-11-25 18:39
  • 수정 2024-11-25 18:4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temp_1732526936366.126999405 (1)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는 11월25일 오후 3시 산들발달장애인활동센터(센터장 신진섭)에 휘낭시에를 보내 발달장애인들에게 행복을 전달했다.

김진혁 대표는 “카페소소한(대표 홍순주)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만든 맛있는 휘낭시에를 준비해주시면서 메세나 주문보다 2박스나 더 준비해주셔서 더욱 풍성하게 전달되었다”고 말했다.

temp_1732526936377.126999405
산들발달장애인활동센터 신진섭 센터장은 “처음 접하는 휘낭시에를 우리 발달장애인들에게 전달할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며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님을 비롯해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카페소소한 홍순주 대표님께도 큰마음 보내주심에 감사 인사 드린다”고 전했다.

카페소소한 홍순주 대표는 “대전사랑메세나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는 대전사랑메세나 모든 회원님들의 뜻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휘낭시에를 만들었다”며 “작은 정성을 큰 감동으로 받아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진혁 대표는 “추워지는 계절에 CMS를 통해 늘 사랑을 주시는 대전사랑메세나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메세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음이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오늘의 따뜻함으로 추운 겨울을 모두가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2. 대전시 문화예술 기관장 인사 '설왕설래'
  3. [편집국에서] 이러다간 둔산광역시 되겄슈
  4. 대전시 李정부 첨단산업 정책 잇단 배제 위기감 고조
  5. [논산다문화] 논산시, 탑정호의 밤, 빛과 음악으로 물들다
  1.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2.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3. 대전시의회, 민인홍 인사청문회… '직무능력·전문성' 검증
  4.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비 또 험로…환아 느는데 정부 지원 '반토막'
  5.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기업이 대학 안으로… 충남대가 다시 짜는 첨단산업 교육

헤드라인 뉴스


조상호 세종시장 "부처·기관 이전 시 종사자 특공 부활해야"

조상호 세종시장 "부처·기관 이전 시 종사자 특공 부활해야"

조상호 세종시장이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부처·기관 이전과 대비해 이전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의 부활을 예고했다. 세종시에선 과거 중앙행정기관이 대거 이전할 당시 아파트 분양 물량의 최대 70%까지 공무원과 기관 종사자에게 우선 공급하는 제도를 운영했지만, 특혜 논란 끝에 2021년 폐지된 바 있다. 시는 제도 보완을 전제로 대규모 부처·기관 이전이 이뤄질 경우 특별공급 부활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이미 정부와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안해 협의를 본격화하도록 대응하고 있다. 조상호 시장은 7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7월 휴가 시즌에도 지갑 닫은 충청지역민... 대형마트 판매액 감소세 여전
7월 휴가 시즌에도 지갑 닫은 충청지역민... 대형마트 판매액 감소세 여전

어려운 경기 상황과 내수 부진으로 충청 지역민들의 지갑이 굳게 닫히고 있다. 가계 사정이 좋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줄이는 게 먹거리인데, 휴가시즌이 시작된 7월에도 대형마트 소비액 마이너스 기조가 계속되면서 불황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7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최근 대전·세종·충남지역 실물경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7월 지역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매장면적 3000㎡ 이상)는 일제히 마이너스로 마감됐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의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는 1년 전보다 7.2% 하락했다. 6월 -14.6%를 기록하며 마..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본격 추진... 남북축 연결 기대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본격 추진... 남북축 연결 기대

대전 유등천변을 따라 남북축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민선9기 출범 후 재정여건을 고려해 보류됐었지만,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속도를 내게 됐다. 대전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박용갑 국회의원, 시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은 중구 사정동 사정교에서 대덕구 오정동 한밭대교까지 연장 7.61km 구간에 왕복 4차로, 폭 20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반대’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반대’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