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서산장학재단, 11월 30일 영화배우 정준호 토크콘서트 개최

  • 전국
  • 서산시

(재)서산장학재단, 11월 30일 영화배우 정준호 토크콘서트 개최

2024년 후반기 2차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금 전달식도 개최
'다음세대를 향한 열정' 주제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 전하는 무대 마련
제6대 명예의전당 헌정패 수여식 및 제4회 인재양성 유공자 시상식도

  • 승인 2024-11-27 08:5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포스터1
(재)서산장학재단, 영화배우 정준호 토크콘서트 개최 홍보물
포스터2
(재)서산장학재단, 영화배우 정준호 토크콘서트 개최 홍보물


(재)서산장학재단(이사장 조규선)은 11월 30일 오후 2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서산시 문화로 54)에서 (사)한국방송연기자협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준호영화배우(이하 정 부이사장)를 초청 '다음세대를 향한 열정'이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토크콘서트/국악신동들의 향연, 2부 장학금전달식/유공인사수상식/헌정패수여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부 행사 토크 콘서트의 강연자로 나선 정부이사장은 다양한 고민속에 치열하게 살아가는 MZ 세대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2부 행사에서는 우리 지역을 빛낼 인재 장학생 45명(방송통신대 30명, 특별장학생 15명)에게 장학금 2천3백만 원을 전달하며, 유공인사15명(국회의원표창3,우수지회2,우수회원9,이사장감사패3,축하패1), 헌정패 수상자 14명의 시상식도 함께 열리게 된다.

서산장학재단은 지난 1991년 인재양성 및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재단 설립 취지에 따라 설립 이후 2만6천여 명 지역 장학생들에게, 150여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 해오고 있다.

또한, 1993년부터는 학술·교육·문화사업으로 "대학진학 진로 세미나","가을음악회"등을 개최해 왔다.

조규선 이사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미래세대에게는 용기를 기성세대에게는 감동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무대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재)서산장학재단 공동후원회장인 성우종 ㈜도원이앤씨대표·성석종 ㈜럭스피아대표는 "언제나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하는 다음세대들을 응원한다"며 "지역인재양성에 대한 철학과 열정으로 수상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축하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서산시문화화관에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 할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산장학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2.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3.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4.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5.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1.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2.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3.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4. 대전 중학교 배정 달라진다…다자녀 첫째도 ‘선배정’
  5. [현장에서 만난 사람]정주진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