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빈번해지는 화재에 대한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에 여성의용소방대원 25명은 이날 상인, 지역주민 대상 화재예방 홍보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중점 홍보했다.
그러면서 대원들은 군민 모두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불조심 분위기가 확산 되길 바랬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태흠 지사가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해 충남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사설] 한반도 KTX, '세종역' 대안 될 수 있다1시간전
[사설] '휘발유 2000원선' 위협, 비상 대응을1시간전
영월군, '동강 영월 더 웰타운' 조성 본격화1시간전
[날씨] 아침엔 영하·오후는 영상 12도까지… 기온차 최대 12도1시간전
인터넷에서 구직활동 중 보이스피싱 수거책 된 20대 '징역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