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빈번해지는 화재에 대한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에 여성의용소방대원 25명은 이날 상인, 지역주민 대상 화재예방 홍보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중점 홍보했다.
그러면서 대원들은 군민 모두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불조심 분위기가 확산 되길 바랬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세종·충남지역의 8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제조업과 상용근로자를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늘며 지역 고용 확대를 이끌었다. 9일 국가데이터처와 충청지방데이터청이 각각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시·도의 취업자는 모두 238만 5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전국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8만 4000명(0.6%) 늘었다. 이는..
22년 만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한 사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외침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이 범국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져 낡은 '관습헌법'의 틀을 깨고, 국가균형성장의 대전환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에 앞서 물밑에선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로 탄생한 행정수도의 틀이 점점 굳건히 다져지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와 여·야 정치권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기에 국회 여의도 의사당 앞 외침이 더욱 절실하게 들려오고 있다. 실제 허허벌판의 세종시는 어느덧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을..
실시간 뉴스
6분전
농협, 추석 성수품 할인에 877억…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25분전
조선시대 불교건축 유산 금산군 제원면 소재 신안사 대광전 보물 지정32분전
"청렴은 지방의회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금산군의회, 맞춤형 청렴연수 실시32분전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마중물이 되길"…제26회 '성경상' 장학금 수여식 개최32분전
금산경찰서-중부대학교, 디지털 성범죄, 관계성범죄 예방 '안심ON청년예방단' 1기 발대식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