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운동장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사업'은 아천동(현 구리시 시민운동장)에 정식규격 축구장 2면, 조명타워,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4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리시는 실시설계 및 GB관리계획 변경용역을 추진 후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구리=김호영 기자 galimto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이재명 정부가 인공지능(AI) 대전환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면서 민선 9기 대전·세종·충남·충북도 AI와 반도체 산업을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천안·아산과 청주의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부터 대전의 연구개발(R&D), 세종의 첨단부품까지 충청권이 보유한 산업 기반도 탄탄하다.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392조 원 규모의 민간투자 계획까지 더해지면서 충청권이 국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관건은 충청권의 공동 대응이다. 4개 시도가 개..
충청권 산업이 대전환기에 들어섰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어서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충청권 첨단산업 민간투자 규모는 총 392조 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충남에서는 올해 202조 원 규모의 투자사업이 착공과 인허가 등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건은 이번 대규모 투자를 단기적인 생산과 고용 증가에 머물지 않고 지역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기업 투자를 계기로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지..
실시간 뉴스
5분전
예산군의회 이정순 의원 "청소년 정책, 예산과 시설부터 뒷받침돼야"10분전
예산군 냉·난방 버스승강장, 읍·면 간 설치 격차 해소해야17분전
예산군의회, 17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로 군정 점검26분전
충남교육청기록원, 저산소 방식 해충 방제장비 도입…기록물 보존환경 강화50분전
서귀포시, 저소득층 입원환자 간병인부임 지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