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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장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사업'은 아천동(현 구리시 시민운동장)에 정식규격 축구장 2면, 조명타워,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4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리시는 실시설계 및 GB관리계획 변경용역을 추진 후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구리=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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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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