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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장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사업'은 아천동(현 구리시 시민운동장)에 정식규격 축구장 2면, 조명타워,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4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리시는 실시설계 및 GB관리계획 변경용역을 추진 후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구리=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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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세종시가 지난 4년간 조치원 군(軍) 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들에게 1억 원에 육박하는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025년 완공 예정이던 조치원·연기 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이 차일피일 미뤄진 상황인데,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소음 불편을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세종시가 제공한 군 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금 현황을 보면, 시는 최근 4년간 연평균 2400여만 원씩 1억 원에 가까운 보상금(전액 국비)을 해당 주민들에게 지급했다. 구체적으로 2022년엔 107명에게 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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