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운동장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사업'은 아천동(현 구리시 시민운동장)에 정식규격 축구장 2면, 조명타워,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4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리시는 실시설계 및 GB관리계획 변경용역을 추진 후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구리=김호영 기자 galimto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3시간전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4시간전
[인터뷰]김덕균 중국산동사범대 한국학연구소장4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5시간전
충남교육청, 제7회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5시간전
충남농기원, '제2회 충청남도 청년4-H 농업 페스티벌'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