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日 'UTO FEST' 출격…'글로벌 활약' 눈길

  • 문화
  • 문화 일반

메이딘, 日 'UTO FEST' 출격…'글로벌 활약' 눈길

  • 승인 2024-12-06 10:42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메이딘
사진=143엔터테인먼트
그룹 메이딘(MADEIN)이 특별한 연말을 예고했다.

메이딘(마시로, 예서, 미유, 수혜, 세리나, 나고미)은 오는 7일과 8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 스타디움 나하에서 개최되는 'UTO FEST 2024 in Okinawa(유토 페스트 2024 인 오키나와)'(이하 'UTO FEST')에 참석해 무대를 꾸민다.

'UTO FEST'는 국경을 초월해 K팝이라는 문화로 전 세계인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콘서트다. 메이딘은 슈퍼주니어-L.S.S.와 슈퍼주니어-K.R.Y., 에스파, 싸이커스 등 유수의 아티스트와 같은 무대에 서며 남다른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첫날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메이딘은 뜻깊은 자리에 걸맞게 특별한 스테이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설렘과 애틋함을 담은 데뷔 타이틀 'UNO(우노)'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 찍은 메이딘이 'UTO FEST'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메이딘은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현지 지상파 방송국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준 바 있어 이번 공연에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막강한 현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메이딘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수놓을 계획이다.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광고 등 다방면에서 얼굴을 알리며 '글로벌 루키'로 자리매김한 메이딘. 'UTO FEST'를 통해 또 한 번 K팝 팬들을 만나 연말을 장식할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글로벌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메이딘은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