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누리안과병원 우경진 원장, 소아근시교정 특수렌즈 1000팩 달성

  • 사회/교육
  • 건강/의료

밝은누리안과병원 우경진 원장, 소아근시교정 특수렌즈 1000팩 달성

소아근시교정 렌즈 '마이사이트 원데이'

  • 승인 2024-12-12 16:34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우경지원장님_1000팩달성
밝은누리안과병원 우경진 원장이 소아근시교정 소프트렌즈를 활용한 진료를 적극 시행해 1000팩을 달성했다.  (사진=밝은누리안과병원 제공)
대전 밝은누리안과병원 우경진 원장은 세계적인 콘택트렌즈 기업 쿠퍼비전으로부터 소아근시교정 소프트렌즈 '마이사이트 원데이' 1000팩 달성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마이사이트는 기존 시력 교정에 한정된 근시 관리법보다 한 단계 진화한 근시 진행 완화 솔루션으로 소아근시 어린이와 보호자의 편의는 물론, 장기 임상을 통해 시력 교정과 소아 근시 진행 완화 두 가지 효과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FDA 승인을 받았으며, 전문의의 진단과 처방을 통해 사용하는 소프트 콘택즈렌즈 제품이다.

쿠퍼비전 코리아는 지난 2022년 마이사이트 원데이의 국내 런칭 후 대전·충남지역에서 밝은누리 안과병원이 처음으로 1000팩 달성했고 이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인증패를 전달했다.

밝은누리안과병원 우경진 원장은 "소아 근시는 조기에 진단하고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근시 진행을 완화하는 다양한 치료 방법들이 있다. 그 중 '마이사이트 원데이'는 시력 개선과 진행 억제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고, 일회성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하며, 소프트렌즈이기 때문에 착용의 불편감이 적어 아이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소아 근시치료는 아이의 눈 상태와 생활 패턴을 고려해 적절한 치료 방법을 안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2. 서산 고구마 '호풍미' 본격 수확, 해미읍성축제에서 950만 원 판매 성과
  3.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4.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5.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1.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2.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3.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4.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5. 대청종합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헤드라인 뉴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가 내년도 통합돌봄 예산을 올해보다 77% 늘린 1600억 원 규모로 편성하면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돌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대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충청권에서 지역별 돌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제2차 국민토론회-충청에서 돌봄을 묻다'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돌봄 현안과 정..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