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좋은 이웃센터 현판전달식

  • 사람들
  • 뉴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좋은 이웃센터 현판전달식

가온누리심리상담센터, 그로잉아동발달센터, 김주언어클리닉, 대전소리언어청각센터, 류지혜언어심리상담센터 등 20곳과

  • 승인 2024-12-27 16:08
  • 수정 2024-12-27 20:1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1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손기배)는 27일 대전 지역 내 20곳의 심리상담센터와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좋은이웃센터'는 국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도록 센터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가게 등 나눔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가온누리심리상담센터, 그로잉아동발달센터, 김주언어클리닉, 대전소리언어청각센터, 류지혜언어심리상담센터, 마음더하기아동발달상담센터, 밝은마음사회서비스센터, 베베맘케어, 브릿지상담센터, 사단법인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아동가족상담센터 밝은마음, 아동발달센터 숲, 열린마음상담원, 이영희아동청소년발달센터, 이화아동발달교육원, 지혜샘심리상담센터, 파낙토스통합뇌센터&브레인테크미술심리상담소, 풀려지는언어심리상담센터, 한국심리상담연구소대전심리상담센터, 해오름아동청소년발달교육센터와 함께 '좋은이웃센터'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내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손기배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아동을 발굴하고, 이들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협력해주시는 모든 심리상담센터들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에서도 더욱 적극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 충북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센터'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심리상담센터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042-368-559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3.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4.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5.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1.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2.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3.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헤드라인 뉴스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대전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한 달 사이 655세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성구에서 미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동구와 중구, 서구에서는 감소했다. 내년에도 약 1만 세대의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미분양 해소와 신규 공급 물량의 소화 여부가 지역 주택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6년 8월 말 기준 대전지역 민간 미분양 주택은 2521세대로 집계됐다. 전월 1866세대보다 655세대 늘어난 것으로, 증가율은 35.1%다. 지역별로는 유성구의 미분양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유성구 미분..

박수현 충남지사 "발전공기업 유치, `도 아니면 모` 과열 경계…각 시·군 강점으로 경쟁해야"
박수현 충남지사 "발전공기업 유치, '도 아니면 모' 과열 경계…각 시·군 강점으로 경쟁해야"

박수현 충남지사가 최근 과열 양상을 보이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경쟁과 관련해 "도 아니면 모 식의 접근이나 과열 경쟁은 위험하다"며 시·군 간 과도한 경쟁을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앙정부의 충남 내부 단일화 요구에 대해서도 "약속 없는 통일 요구는 중앙 중심의 논리"라며 선을 그었다. '충남통(통)행' 일정으로 8일 당진시를 방문한 박 지사는 언론인 간담회에서 "통합본사가 유치되면 살고 안 되면 망한다는 식의 사활을 건 접근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지사는 "통합본사가 충남 외 다른 지역으로 가더라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달빛 걷기`… 야간 관광벨트 매력 충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달빛 걷기'… 야간 관광벨트 매력 충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가을밤 시민들의 낭만과 추억을 담아내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 국가 1급 보안시설과 행정기관의 업무공간이란 경계를 넘어 행정수도 세종시의 새로운 야간 관광벨트이자 문화관광 명소로 도약할 가능성도 확인했다. 중도일보가 지난 10일 한국걷기운동본부 세종지부와 세종시,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협력해 진행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달빛 걷기' 투어에는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방문객 등 모두 3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보 안 관계상 참가자는 300~400명으로 제한했고, 그럼에도 2만 7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