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9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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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9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1-0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9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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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월 9일(음력 12월 10일) 戊寅 목요일



子쥐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4년생 상태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라.

36년생 친구, 가족 중 하나만 선택하라.

48년생 긴장을 풀면 건강을 헤친다.

60년생 고민이 깨끗이 해결됨이라.

72년생 나의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84년생 여행은 다음을 위한 원동력이라.

96년생 생각지 않은 희소식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 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5년생 내가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37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49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61년생 그 일은 속단하지 말고 보류하라.

73년생 교통사고 조심, 이륜차 특히 주의.

85년생 친구와는 절대 다투지 말 것이라.

97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26년생 건강으로 인한 고민 운.

38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50년생 친구에게 한 발 양보하라.

62년생 임시변통이 약이 될 수 없다.

74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양보하라.

86년생 조금만 버티면 나의 승리가 되리라.

98년생 그것은 정도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夏葛冬구格(하갈동구격)으로 여름에는 서늘한 삼베 옷을 입고, 겨울에는 따뜻한 가죽 옷을 입는 것과 같이 격에 맞춰 생활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여의 하고 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인바 너무 근심하지 말고 기다리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

27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39년생 며느리도 자식이니 차별 말라.

51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63년생 안에서는 찾을 수 없음이라.

75년생 자금 융통에 차질이 온다.

87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찾으라.

99년생 서로 타협하면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相扶相助格(상부상조격)으로 서로 어려울 때는 조금씩이라도 서로 도와 어려움을 이겨 나가게 하는 격이라. 세상에는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고 남을 도와주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꼭 받게 되는 것이라.

28년생 그 일과 그 일을 서로 연관 지어 생각 말라.

40년생 배우자도 2분의1의 지분이 있다.

52년생 모처럼 용돈이 두둑해진다

64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76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88년생 부모님께 열쇠가 있다.

00년생 이성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29년생 빨리 건강 검진을 받아 보라.

41년생 멀리 간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53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65년생 자녀의 이성친구를 시험 말라.

77년생 억지를 부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89년생 손재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01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明哲保身格(명철보신격)으로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일을 잘 처리하여 몸을 잘 보전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먼저 마련해 두는 것이 지혜이니 만큼 그런 연후에 일을 추진하면 절대 실패는 없으리니 꼭 명심해야 할 것이라.

30년생 그것은 한낱 흘러간 구름이라.

42년생 친구의 충고를 기꺼이 받아 들이라.

54년생 옛날의 좋았던 때를 회상한다.

66년생 과감히 양보하면 풀린다.

78년생 너무 낙심 말라. 도움이 있으리니.

90년생 일을 막 보기로 처리하지 말라.

02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爬羅剔抉格(파라척결격)으로 깊은 심심 산골에서 학문만을 연마하던 숨은 인재를 찾아내어 중앙인재로 등용하는 격이라. 10년 공들인 탑이 어찌 무너지겠는가 이제야 흙 속에 묻혔던 진주가 깨끗이 닦여 새 빛을 발하게 되는 때이니 더욱 노력하라.

31년생 직장에 다니는 자녀를 챙겨 보라.

43년생 이 편도 저 편도 들지 말라.

55년생 결자해지, 나밖에 없다.

67년생 자녀와의 의견충돌이 있으리라.

79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처리하라.

91년생 귀에 쓴 말은 나에게 이익이다.

03년생 이성을 주의하라 득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惡逆無道格(악역무도격)으로 다섯 명의 깡패들이 모여 사람들을 감금하고 납치하고, 폭행을 일삼고 또 패륜행위까지 저질러 악독하고 도리에 어긋난 격이라. 이 어찌 나의 잘못을 구제 받을 수 있겠는가. 모든 것이 나로 인하여 시작되었으니 인정하라.

32년생 모처럼 만에 즐거운 한때를 즐기리라.

44년생 가화 만사성 이것이 진리다.

56년생 모처럼 만에 웃음꽃이 핀다.

68년생 만사형통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리라.

80년생 골똘히 생각하면 해결할 방법이 보인다.

92년생 지금은 힘드나 조금만 참으면 취한다.

04년생 고민을 옆 사람에게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33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45년생 금전 도래 운, 매우 좋다.

57년생 조금만 더 아껴 쓰도록 독려하라.

69년생 나보다 더 위에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81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알라.

93년생 그간의 숙제가 해결된다.

05년생 어렵게 생각 말라 풀릴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豚不顧見格(돈불고견격)으로 100여 마리의 돼지를 기르고 있는 사람이 도박에 빠져 아주 돌보지 않으므로 그 돼지들이 아사지경에 처해 있는 격이라. 지금이라도 때는 늦지 않았음이니 빨리 생각을 고쳐 먹지 않으면 진짜 죽음에 직면하게 되리라.

34년생 절대 후회해서는 안 될 일이라.

46년생 조금만 참으라 곧 해결된다.

58년생 내가 악역을 맡을 수밖에.

70년생 자녀로 인한 수심 운이 있다.

82년생 백방으로 수소문하면 찾는다.

94년생 너무 바쁘게 생각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民窮財渴格(민궁재갈격)으로 한 나라의 임금이 주지육림에 빠져 국민들은 곤궁해지고 재물은 다 없어지고 만 격이라. 타인으로 인하여 나 또한 손해를 보게 될 것이요, 나 또한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게 될 것인바 빨리 다시 한번 잘잘못을 생각해 보라.

35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47년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

59년생 나의 진실을 알아줄 때가 곧 온다.

71년생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83년생 어쩔 수 없으니 포기하라.

95년생 친구는 친구인 것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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