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7+' 뉴 시티즌 등장?! '쫄깃 분위기' 완성

  • 문화
  • 문화 일반

'레인보우7+' 뉴 시티즌 등장?! '쫄깃 분위기' 완성

  • 승인 2025-01-10 14:25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레인보우
사진=LG U+모바일tv '레인보우7+'
국내 최초 다국적 연애 예능 '레인보우7+'에 '뉴 시티즌'이 뜬다.

10일(오늘) 오후 3시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콘텐츠 '레인보우7+' 4회에서는 레인보우 아일랜드에서 맞는 3일 차 아침, '2대 킹'과 '2대 퀸'을 선정하는 심장 쫄깃한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첫 번째 데이트에서 커플로 매칭됐던 남녀는 이날도 "너무 좋아해", "계속 보고 싶었어", "네 얼굴은 항상 귀여워" 등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을 한다. 또한 이들은 자연스런 백허그부터 손깍지 끼기 등 신혼여행을 즐기는 듯한 달달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윽고, 24시간의 첫 데이트가 종료되고, '1대 킹'과 '1대 퀸'의 권한으로 데이트를 즐겼던 남녀들은 숙소로 복귀한다. 이들은 전날 데이트에서 있었던 일들을 다른 시티즌들과 공유하고, 그러던 중 갑자기 초인종이 울린다. 숙소를 깜짝 방문한 이는 바로 'NEW 시티즌'으로, 조각상 같은 비주얼에 이지적인 매력의 남성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기존 여성 멤버인 유나, 마오, 마리나, 일함은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 반면, 기존 남성 멤버인 니코, 로디온, 승훈은 긴장한 기색을 드러내 대비를 이룬다.

8인의 시티즌이 모이자, 2대 킹과 퀸을 뽑는 새로운 투표가 시작된다. 잠시 후, 예상을 뒤엎는 투표 결과가 발표되고 여기에 충격적인 추가 룰까지 공개돼 모두가 혼돈에 빠진다. 2대 킹과 퀸은 신중하게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고, 데이트를 떠나게 된 이들 중 한 출연자는 미안한 감정에 어쩔 줄 몰라 한다. 남겨진 시티즌들 중에서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이가 있어, 앞으로의 로맨스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두 번째 데이트에 돌입한 한 커플은 오로지 푸껫에서만 가능한 이색 코스를 즐긴다. 바로 '코끼리와 비키니를 입은 채 함께 목욕하기'에 도전하는 것. 실제로 이 남녀는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면서 코끼리와 목욕을 한다. 이들의 짜릿한 데이트 현장에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2대 킹과 퀸의 정체가 누구인지와 두 번째 데이트가 일으킬 로맨스 기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레인보우 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다국적 남녀들의 아찔하고 솔직한 로맨스는 10일(오늘) 오후 3시 LG U+모바일tv 연애 예능 '레인보우7+'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2.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3. [라이즈人] 정철호 목원대 라이즈사업단장 "인문·사회·문화예술 강점으로 지역 풍요롭게"
  4.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①'] 사전투표 장비 점검
  5. [사이언스칼럼] 유연한 '두쫀쿠', 엄격한 '한쫀쿠'
  1. 헌신·희생 실천 교정인의 이름 새긴 대전교도소, '명예의 벽' 설치
  2. 대전중심 회생법원시대 개원…도산사건 빠르고 전문성 높여
  3. '할머니-아버지-딸' 3대 뜻 이어 KAIST에 50억 익명 기부 화제
  4. 충남·대전 공공기관 이전 빨간불?…통합 무산 우선권 차질
  5. 대전교육청 2026년 주요 정책은? 민주시민교육·돌봄 확대·국제교육원 설립 등

헤드라인 뉴스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새 학기를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가운데 대전 일부 초등학교 주변 환경이 여전히 정비되지 않아 학생 안전과 면학 분위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6일 대덕구 화정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는 오정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한창이다. 개학을 앞둔 시점임에도 공사 자재와 장비가 도로변에 남아 있고, 학교 방향 보행 동선도 제한된 상태다. 해당 사업은 오정동과 홍도동 일원 3139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2026년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구간별 세부 일정은 명확히 안내되지 않아 학부모들의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화정초 정문..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통합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통합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27일 "앞에선 찬성 뒤로는 반대, 충청홀대 중단하라"며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 지역 기초의원들과 당원들은 이날 대전시청 북문 국기게양대 앞에서 '20조 지원·공공기관 이전 걷어찬 매향노 5적 규탄 및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열고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단식농성은 내달 4일까지 6일간 3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우리 청년들의 미래와 지역의 명운이 걸린 '통합의 길'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며 "지역의 미래와 20조를 걷어찬 무책임한 정치를 규탄하고, 통합의 불씨를 다시..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김종필기념사업재단과 백제개발문화연구원을 통합한 ‘김종필문화재단’이 26일 공식 출범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극에 달한 정치권을 향해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강조했다. 2025년 통합한 재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통합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인 ‘김종필문화재단 새출발, 재도약 다짐 오찬’을 열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조부영 재단 이사장과 김희용·나경원 부이사장, 추재엽 사무총장을 비롯해 96세인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상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 등 JP를 기억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