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31일(음력 1월 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31일(음력 1월 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1-30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31일(음력 1월 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망설이는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니 자신감있는 쪽으로 시도함이 좋고 지금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용기있는 결단이 요구된다. ㄱ ` ㅅ ` ㅊ성씨는 두 가지 일을 놓고서 무엇을 먼저 할 것인가 생각하라. 승리는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다.



▶ 소띠

작은 것을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일상생활에 만족한 조화를 이루면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사람이며 마음의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이상을 높게 보면서 한탄하는구나. ㄴ ` ㅇ ` ㅁ성씨 애정에 이탈은 자신을 멸하게 한다.



▶범띠

자기의 자존심을 지키고 소신껏 자신을 지키는 자만이 승리할 수 있고 혼자서 자포자기 하지않는자 웃음으로 살 수 있다. 겉으로 짓밟힐망정 그대의 마음만은 짓밟히지 말아야 할 듯. 4 ` 5 ` 6월생 빨간색 옷으로 자신의 변화를 가져라.



▶토끼띠

어려움이 따른다 해서 이성을 잃지 마라 자신과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제일 행복한 사람인만큼 자신을 잃어버리지 말고 지켜라. ㄴ ` ㅅ ` ㄷ성씨 확장하려는 사업은 좀 더 시간을 갖고 차분히 계획을 세워 추진하면 길하다.



▶용띠

괴로워하기 이전에 그대가 이제껏 발견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반성해 보라. 어떠한 사업을 하던지 간에 그 토대가 되는 것은 신용이고 도덕임을 알아야 할 때. 진실만이 통하는 것을 알아라. ㄱ ` ㅅ ` ㅍ성씨 정신을 가다듬고 가정을 생각할 때다.



▶뱀띠

부부간의 애정은 높은 사랑보다는 작은것부터 줄 수 있는 애정이 되어야 한다. 몸 따로 마음 따로 라면 행복한 조화를 이룰 수 없지 않겠는가. 많은 대화를 갖고 상부상조하는 마음으로 이끌어 나갈 때 가정 또한 만사형통.



▶ 말띠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본인을 믿어주는 만큼 상대 또한 믿고 실망 시키지 마라. 자녀들에게도 따스한 사랑으로 감싸주며 일을 찾아 나갈 때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차근차근 진행하라 큰 성과 있겠다.



▶양띠

마음을 비우고 만족감을 찾도록 노력하라.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도 항상 마음이 조급하고 초조한 상태 서로가 마음이 화합되지 않으니 만족을 찾지 못하는 격. 세월만 허비하지 말고 노력하여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이치를 알라.



▶원숭이띠

몸은 분주하고 짜증나는 일 많지만 신중을 기하고 내실을 기함이 좋겠다. 절호의 기회가 찾아와 한 몸에 인기를 받을 수 있겠으나 교만과 애정에 불만을 나타내는 것만은 금물. 기회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운이 함께 함을 알라.



▶ 닭띠

한번쯤은 자신을 뒤돌아보고 생각하라 모든 것은 생각한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법. 자기만족을 위해 남을 딛고 일어서려는 것은 욕심이요 허세다. 매사 과욕을 부리지 말고 침착하게 처신할 것. 이성은 정리하라 너무 어수선하다.



▶ 개띠

시간은 매어 놓을 수 없는 일 한 가지 일에 너무 집착하다 세월 가는 줄 모르는구나 빨리 정리하고 새롭게 단장하라. 3 ` 7 ` 9월생은 ㅈ ` ㅂ ` ㅇ성씨를 너무 믿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용기가 필요할 때다.



▶돼지띠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어떠한 일을 추진할 때는 서두름보다는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검토하라. 남에게 좋은 일만 하게 되니 남는 것은 손해를 가져올 뿐이다. 1 ` 2 ` 12월생 동 ` 북쪽 사람과 함께 한다면 길할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어워즈' 대전의 가을 밤을 빛내다
  2.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24년 거버넌스의 한계… 충청의 물, 이제 유역 전체를 보자
  3. [2026 기초기본캠페인]학하초, 더 촘촘해진 RISE…학생의 '성장 속도'를 맞추다
  4. 둔산1구역, 2차 선도지구 재도전 시동… 주민대표단 구성 승인 신청
  5. 예년보다 이른 '9월 독감' 유행…국가예방접종 어르신은 추석 이후
  1.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안전관리체계 부실이 부른 대형 인재”
  2. 충남대 교수·간호사 부부 ‘해먹’에서 찾은 욕창 방지 매트리스 개발
  3. 55년 만에 바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교육감들 “재정 감소 검증해야”
  4. 충청권 초등 급식비도 지역차…충북 4322원·대전 3620원
  5. 6개월 아들 방치해 사망… 20대 부부, 살해 혐의는 부인

헤드라인 뉴스


충청광역연합 다시 기지개… 출범후 21개월만에 첫 협의회

충청광역연합 다시 기지개… 출범후 21개월만에 첫 협의회

2024년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충청광역연합이 민선 9기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진정한 구심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충청광역연합은 17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연합장 박수현 충남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지사가 모두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을 전격 채택하며 첫 공식 행보로 충남도 안건에 힘을 실었다. 정부가 기후위기 대..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올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10곳 중 9곳이 나흘 이상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지난해보다 줄었고, 기업 절반가량은 추석 경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7일 발표한 '2026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7.0%가 올해 추석 연휴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중 휴무 기간이 '4일'이라는 응답은 76.5%로 가장 많았고, '5일 이상'도 14.2%로 조사돼 나흘 이상 쉬는 기업은 전체의 90.7%에 달했다. 반면 '3일 이..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지역 교원 10명 중 9명 이상이 초등학교 저학년 정규수업시간 확대에 반대하고, 교육시간 확대를 통한 돌봄 공백 해소 효과에도 부정적인 전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남교총)는 정책 논의 기준을 도입 여부가 아닌, 교육적 타당성 검증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충남교총은 17일 충남 유·초·중·고 교원 18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에 관한 교원 인식 조사 결과, 정규수업시간 확대를 반대하는 교원은 93.5%, 찬성은 5.3%로 집계됐다고 발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