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1-3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2월 1일(음력 1월 4일) 辛丑 토요일



子쥐 띠

君王玉座格(군왕옥좌격)으로 여러 충성스런 사람들이 반정을 일으켜 임금으로 추대를 받아 옥좌에 앉는 격이라. 이제 스스로 목적을 달성하였으니 그간의 논공행상을 적절히 하여 상 줄자는 상을 주어야 하고, 벌 줄 사람은 벌을 주어야 하는 때라.

24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36년생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것이 좋으리라.

48년생 이익보다는 우정을 먼저 생각하라.

60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72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84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96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物資豊盛格(물자풍성격)으로 비가 억수로 쏟아져 홍수가 나므로 모든 가산이 물에 씻겨 내려갔으나 수해 구호 품이 많이 답지하여 물자가 풍성한 격이라. 어두움이 지나면 밝은 내일이 오는 법이니 현재의 난관과 어려움을 한탄하지 말라.

25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37년생 조금 아깝더라도 지금 포기하라.

49년생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이기리라.

61년생 내 말이 맞다는 것을 주위에서 알게 되리라.

73년생 반드시 성사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85년생 횡재 수, 그러나 요행은 금물이다.

97년생 윗어른들의 말을 잘 새겨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26년생 나중을 위하여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38년생 마음만 아프게 되리니 잊어 버리라

50년생 지금까지의 노력한 대가가 없다.

62년생 나에게 기회가 오고 있으니 꽉 잡으라.

74년생 동료직원때문에 타격을 입는다.

86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이 다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27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39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51년생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63년생 그동안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75년생 화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87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러면 얻게 되리라.

99년생 가족들의 칭찬을 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 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28년생 양보할 것은 과감히 양보하라.

40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52년생 반드시 친구와의 약속을 이행하라.

64년생 과욕이 아니면 반드시 성취한다.

7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88년생 일부러라도 찾아가 보는 것이 좋으리라.

00년생 가족으로 인한 기쁜 일이 연발하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 부채보다 선풍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지도 말라.

29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혈압계통이라.

41년생 지금 일만 생각하지 말고 뒷일도 생각하라.

53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65년생 내 호주머니 단속부터 잘 해야 함이라.

77년생 자금회전이 용이 해 지는 때라.

89년생 잃고 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라.

01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려야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0년생 친구, 형제로 인한 기쁨이 있다.

42년생 자녀들의 효도를 받고 즐거워한다.

54년생 운이 없다고 자탄하지 말라.

66년생 각자의 몫을 따로따로 정해주라.

78년생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운.

90년생 복권 당첨, 추첨 운이 좋다.

02년생 성사될 것이니 일단 계획을 추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31년생 생각지 않은 금전이 들어온다.

43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55년생 너무 답답해하지 말라, 곧 해결 되리니...

67년생 일단 값을 받은 후에 건네 주라.

79년생 그간의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91년생 수입이 짭짤해지는 운이라.

03년생 주위로부터 칭찬을 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32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44년생 놓친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으리라.

56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68년생 일찍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80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

92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04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척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33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45년생 돈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라.

57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69년생 명예 손상을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81년생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93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05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4년생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운이라.

46년생 친구와의 약속을 이행하라.

58년생 내 호주머니 단속부터 잘 해야 함이라.

70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82년생 잃고 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라.

94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35년생 건강 주의, 특히 수족 골절상.

47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59년생 낮과 밤을 분명하게 구분하라.

71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이륜차 조심.

83년생 내 힘닿는데 까지 노력해 보라.

95년생 부모님의 은공을 잊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경기도, 파주 미래도시 청사진 확정
  2. 허태정표 ‘대전예술가의집 시민 환원’ 현실화되나…관건은 이전 대책
  3. 천안시립문학관, 7월 개관 앞두고 임시개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4. 허태정號 온통대전 부활 예고... 관건은 예산 확보
  5. 포스트 지방선거 공공기관 2차 이전 부상…李대통령 8일 언급하나
  1. 천안시 북면 주민자치회, 자전거도로 개나리 묘목 식재
  2. 천안법원, 합의 없이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업주 '실형'
  3. 천안시, 하나로마트 양재점서 '하늘그린 농산물 판촉행사' 개최
  4. 세종시 장애인단체연합회 13개 회원사, 12~13일 어울림 행사 연다
  5. 올 첫 총경급 정기인사… 충청 4개 시·도에서 59명 자리 옮겨

헤드라인 뉴스


간호사 출신 보건소 공무원이 투표소서 쓰러진 60대 남성 구해

간호사 출신 보건소 공무원이 투표소서 쓰러진 60대 남성 구해

6월 3일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진 시민을 응급처치로 구해낸 보건소 공무원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투표관리관이었던 천안시서북구보건소 신미숙 의약팀장은 선거 당일 오전 7시 54분께 백석동 제6투표소(천안백석1차아이파트 1층 주민회의실)에 설치된 기표소에서 60대 남성이 누워있는 상황을 목격했다. 단국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로 일한 경험이 있던 신 팀장은 쓰러진 남성이 의식이 없고, 맥박이 뛰지 않는다고 판단해 곧바로 심폐소생술에 들어갔다. 다행스럽게도 남성의 호흡은 조금씩 되찾았고, 1..

李, 신임총리 후보자 한성숙 발탁…충청 총리 기대는 무산
李, 신임총리 후보자 한성숙 발탁…충청 총리 기대는 무산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차기 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전격 지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김민석 총리 후임으로 한 총리 내정자 발탁 소식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한 총리 내정자는 경기도 의정부 출신으로 숙명여대를 졸업했으며 네이버 대표이사를 지낸 IT 전문가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엔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맡아 민생 정책을 중점 추진해 왔다.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등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강 실장은 한 후보자에 대해 "정보기술(IT) 기업 대표와 중소벤..

계란 가격 고공행진에 6000원대 행사 상품은 품절 대란... 가격 인상 어디까지
계란 가격 고공행진에 6000원대 행사 상품은 품절 대란... 가격 인상 어디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 가격이 고공행진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가격 상승에 정부가 주요 대형마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1인 30구(1판) 구매제한을 걸고 있고, 6000원대 계란은 일찌감치 품절되고 있다. 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대전 계란 특란 30구 가격은 6일 기준 6936원으로, 1년 전(6714원)보다 3.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계란 가격은 5월 중순 7613원까지 치솟으며 가격 상승을 거듭하다 6월 초 7119원으로 내려간 뒤 6000 후반대까지 가격이 점차 내려가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 보러 왔어요’ ‘늑구 보러 왔어요’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