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일(음력 1월 4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일(음력 1월 4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1-3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일(음력 1월 4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상대방의 말도 들어보기도 전에 무시해 버리는 냉정한 태도는 고치도록 노려함이 좋겠다. 어려울 때 일수록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참고한다면 더 좋은 계획안이 떠오를 듯. 전화위복을 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 소띠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자기 방식대로 끌고 가려는 이기적인 면이 있기 때문에 남의 말을 불신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있는 그대로를 믿고 따를 때 수확 또한 크겠다. 믿음없는 사랑은 하지 말 것.



▶범띠

그대의 능력은 자신감만 있다면 해 낼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인내심으로 서서히 진행하라. 남보다 독특한 면에 미혼은 결혼이 늦어지고 정상적인 이성교제 보다는 비정상적인 이성관계로 빠질 우려 있으니 길이 아니면 가지마라.



▶토끼띠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너가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 것 관리를 소홀히 하다 내것 남에게 빼앗길 수. 방심은 금물 1 ` 4 ` 9월생 성급한 행동을 자재하고 충실히 관리해 나가면 큰 성과 있겠다. 물 흘러가듯이 진행할 것.



▶용띠

맨 주먹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을 갖고 임하라. 쓸데없는 생각은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 현재 상태를 새롭게 매듭지고 일어서야 할 때. 2 ` 8 ` 11월생 생명에 귀중함을 일깨우고 가정에 더 많은 관심 요.



▶뱀띠

자신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어려웠던 일들은 빨리 잊어버리고 새로운 계획으로 진행하라 모든 것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니 절마에 빠지지 말고 가정에도 방심하지 말고 정성을 다할 때 서북쪽에서 도움에 손길 올 듯.



▶ 말띠

잡념을 버리고 신중히 생각하라 애정문제는 남에게 맡기지 말고 자신이 알아서 처리할 것. 1 ` 4 ` 9월생 옳고 그름을 판단함에 있어 다소 혼란스러울 수도 있으니 친지나 친구에게 자문을 구함이 좋겠다. 검정옷은 피하라.



▶양띠

남이 당신을 원망하는 계기를 만들지 마라 당신의 자리를 노리는 자가 있다는 걸 명심할 것. 애정은 ㄱ ` ㅈ ` ㅇ성씨와 불화가 있겠으니 이해하고 마음을 비우고 서로 사랑할 것. 당신의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니 초조해 하지마라.



▶원숭이띠

침착하게 기다리는 자세도 현명한 방법이다. 5 ` 7 ` 9월생 하나씩 풀릴 운이니 너무 신경쓰지 말고 건강에 유념할 것. 노란색 옷은 입지 말고 감정이나 흰색으로 단장하라. 힘을 내라 풀릴 운이다.



▶ 닭띠

사랑은 진실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그동안 품고 있던 고민을 털어 놓고 마음에 안정을 찾는 것이 심신의 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2 ` 3 ` 8월생 파란색 옷을 입어라 북쪽에서 바라던 일 성취하겠다.



▶ 개띠

자신감을 되찾고 감정보다 이성을 앞세워야 할 때. 냉정한 판단으로 지난 일은 내 운명이라 여기고 힘들고 고달프더라도 한번 더 새롭게 시작하는 각오가 필요. 받을 것 있으면 인정에 끌리지 말고 냉정히 처신 요.



▶돼지띠

우연히 만난 사람이 애정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다. 급하게 서둘지 말고 관심을 갖고 접근한다면 연인으로 발전될 수. ㄴ ` ㅁ ` ㅍ성씨 지금까지 지연되었던 일들이 순조롭게 풀릴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강당골 계곡 대대적 정비 박차
  2. 대전시, 산업단지 조성 전략 수정할까
  3. [주말사건사고] 폭염 여파 정전에 대전·충남 곳곳서 화재 발생
  4. 대전에 없는 '대전지방중수청'… 출범 전부터 청사 논란
  5. 충남대·공주대 통합 첫단추…14일 단일안 윤곽 나오나
  1. 경기 광주시, 470만 명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JTX ‘조기 추진’ 촉구
  2. 성남시, 1기 분당신도시 정비구역 확대 가능성 검토
  3. 대전시 조건 안 맞는 중수청 대안 냈었다… 청사 선정 배경 논란
  4. 李정부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발표 코앞…충청권 들러리 되나
  5. 세종시 신규 사무관 8명... 새로운 출발 다짐

헤드라인 뉴스


[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바뀌었지만 경쟁력은 제자리

[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바뀌었지만 경쟁력은 제자리

낡은 시설을 바꾸면 전통시장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정부와 지자체는 낙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이 거대한 유통 공룡들과 맞서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선을 세웠다. 대전의 전통시장들도 현대식 지붕을 설치하고 주차장을 확장하며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그러나 현대화 사업의 종착지는 단순히 '쾌적한 시장'이 아닌 '사람이 모이는 시장'이어야 한다. 화려해진 외형에 비해 정작 새로운 소비자를 끌어당길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 전략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마트와의 경쟁력은 외..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대전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한 달 넘게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들어 하락 속도는 한풀 꺾인 모습이다. 정부의 유류가격 인하 조치로 가격 부담은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정세가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해 추가 하락 기대감은 다소 약해지고 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전지역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57.70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 평균 1999원 안팎과 비교하면 140원 이상 낮아졌다. 다만 최근에는 하락 폭이 이전보다 줄어들면서 가격 조정 국면에 들어선 분위기..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와 청년, 지방, 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정 운영의 세 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우선 대규모의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