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간석동우체국 3월 4일 본격 업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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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간석동우체국 3월 4일 본격 업무 개시

  • 승인 2025-02-04 15:37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인천간석동우체국 건립공사 투시도
인천간석동우체국 건립공사 투시도/제공=인천남동우체국
인천남동우체국은 노후된 간석동우체국의 재건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3월 4일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간석동우체국은 지난 2024년 4월 11일부터 업무를 중지하고 새로운 건물로 개축에 들어가 대지면적 352.70㎡에 연면적 337.08㎡의 지상 2층 규모로 건축됐다.



간석우체국은 인천시 남동구 용천로 145 기존 위치에 그대로 개축되어 업무 중지 기간동안 많은 불편을 겪으신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이서준 인천남동우체국장은 "튼튼하고 쾌적한 신청사에서 이용고객에게 보다 나은 대국민 우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따뜻한 우체국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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