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와 충남도 가족센터 MOU협약 체결

  • 사람들
  • 뉴스

중도일보와 충남도 가족센터 MOU협약 체결

다문화가족 구성원 참여하는 '다문화뉴스' 관련 상호 간 발전과 우호증진 위해

  • 승인 2025-02-05 16:31
  • 신문게재 2025-02-06 7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0250205-충남다문화뉴스 업무협약식1
, 중도일보와 충남도 가족센터는 5일 오후 3시 중도일보 본사 5층 소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참여하는 '다문화뉴스'와 관련해 상호 간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성희 기자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와 충남도 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5일 오후 3시 중도일보 본사 5층 소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참여하는 '다문화뉴스'와 관련해 상호 간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과 남부현 충남도 가족센터장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다문화가족과 다문화 업무 종사자의 복지 후생을 위한 사업과 서비스 제공 노력 ▲중도일보 충남다문화뉴스 및 충남도 가족센터 충남 다울림 홈페이지 연동을 통한 상호 간 정보제공과 홍보 협력 ▲상호 인적자원과 물적자원, 정보공유 등 네트워크 강화, 교류 협력 ▲기타 두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이다.

20250205-충남다문화뉴스 업무협약식
,
남부현 충남도 가족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직접 참여해 제작하는 뉴스가 활성화되고,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다문화가족의 목소리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다문화 이해 증진과 포용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남도 가족센터와 중도일보는 다문화가족의 사회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2.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3.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4.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5.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1.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2. 서산 해미천서 여중생 2명 익수 사고, 1명 끝내 숨지고 1명 회복 중
  3. 제2나로우주센터 건립 위한 전국 후보장소 모집 착수
  4. 허태정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5.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