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행복도시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 영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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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행복도시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 영예는

행복청, 2월 4일 시상식 개최
5-1 현장의 김염수 소장, 정민석 단장 각각 선정

  • 승인 2025-02-05 15:53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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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행복청장(가운데)이 2월 4일 올해의 김염수 현장소장(좌)과 정민석 감리단장(우) 수상자와 기념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행복청 제공.
세종시 행복도시 합강동(5-1생활권) 조성공사를 맡은 디엘건설주) 김염수 소장과 감리에 나선 (주)동일건축 정민석 단장이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행복청(청장 김형렬)은 2025년 2월 4일 청장 집무실에서 2024년도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 선정을 위한 시상식을 가졌다.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안전 및 품질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진행해온 제도다.

김염수 소장은 스마트 장비를 활용한 안전관리로 현장 관리의 모범을 보였고, 정민석 단장은 흙막이 공법 변경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누수 방지 등 품질관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우수한 현장관리 성과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안전 시공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건설현장 모범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전파해 행복도시 건설 안전문화 확산과 품질 향상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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