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영상은 故 김하늘 양 가족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제작된 추모 영상입니다.파란 하늘만큼 푸른 잔디를 좋아했던 하늘이아이브 장원영을 보며 꿈을 꾸고동생이랑 잘 놀아줬던 착한 아이출근하는 아빠의 뒷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손을 흔들어 주던 아이축구를 참 좋아했던 아이시티즌이 가는 곳언제나 함께 했던 하늘이하늘이를 하늘만큼 사랑했던삼촌 이모들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하늘의 별이 된 하늘아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빛나는하늘의 별 김하늘너의 미소를 영원히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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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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