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2분께 서천 화양면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건물 3동(319㎡)이 모두 불에 타고, 새끼돼지 1100마리가 폐사해 소방 추산 2억9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내포=김성현 기자 larc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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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임시 휴업에 들어간 홈플러스 세종점이 본사의 영업 재개 명단에 포함되면서 운영 정상화 수순을 밟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중도일보 2026년 4월 16일자 3면, 7월 10일자 5면 보도> 앞서 조치원점이 지난 4월부터 휴점에 들어간 만큼, 홈플러스 세종점의 영업 재개 여부에 세종시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월 초 전국 67개 마트의 재오픈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 주요 점포가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홈플러스의 진정한 '회생'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4일 세종시에 따르면 어진동 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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