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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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법과 원칙이 무너진 위기의 대한민국을 기도로 다시 살리고자 함께 모여서 기도

  • 승인 2025-02-16 23:09
  • 수정 2025-02-16 23:3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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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옆에서 법과 원칙이 무너진 위기의 대한민국을 기도로 다시 살리고자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가 개최된 후 매주 전국적으로 세이브코리아 구국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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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도 매주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월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전역 서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함께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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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 5:24)'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세이브코리아 구국기도회는 대한민국의 위기에 맞서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의 모임인 '소중한것을 지키기위한 용기있는 사람들의 모임'과 함께 공동 주최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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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국가 현안 문제, 대한민국의 위기, 인권과 정직, 국가 안보, 한국 경제에 대해 메시지가 선포되고 있다. 청소년, 청년들도 참석해 대한민국을 향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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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는 서울을 비롯해 대전, 광주, 부산, 울산, 부산, 대구, 김천, 전주, 인천, 춘천, 구미, 포항, 광주, 천안, 목포, 순천, 청주 등 18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될 예정이고, 매주 각지로 확산되어 열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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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코리아 관계자는 “지금은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라며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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