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거점캠프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운영 ▲자원봉사 홍보·모집·상담 ▲1365자원봉사포털을 활용한 봉사활동 실적 관리 등을 수행한다.
김기창 센터장은 "자원봉사 거점캠프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국철도공사 열차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승객이 급증하면서 배상금도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한국철도공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열차 지연 배상금 대상자는 2020년 14만 9000명, 2021년 16만 8000명, 2022년 52만 5000명, 2023년 46만 8000명, 2024년 41만 2000명이었다가 2025년 146만 9000명으로 급증했다. 올해 8월 현재 42만명까지 합하면 6년 8개월간 배상금 지급 대상은 361만명, 금액은 190억원에 달한다. 특..
대전·세종·충남지역의 8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제조업과 상용근로자를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늘며 지역 고용 확대를 이끌었다. 9일 국가데이터처와 충청지방데이터청이 각각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시·도의 취업자는 모두 238만 5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전국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8만 4000명(0.6%) 늘었다. 이는..
실시간 뉴스
2분전
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420㎞ 페달로 '청소년 주도형 나눔' 실천6분전
이재영 증평군수 행안부 찾아 재정확충·지방소멸 대응 제도개선 건의7분전
나누고 더하는 사랑…제10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1시간전
끊이지 않는 코레일 열차 지연… 361만명에 190억 배상2시간전
농협, 추석 성수품 할인에 877억…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