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대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 전국
  • 서산시

제56대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미래를 향한 도전! 'VISION 2025' 목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 다짐
회장 이윤규, 부회장 이운재, 정영일, 김형래, 감사 한우진, 전민식 취임

  • 승인 2025-02-25 08:09
  • 수정 2025-02-25 16:1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224221831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사진
clip20250224221851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사진
clip20250224221910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사진
clip20250224221936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사진
IMG_3302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사진
IMG_3303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사진
IMG_3304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사진
IMG_3306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사진
IMG_3308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 사진


미래를 향한 도전! 'VISION 2025' 제56대 이윤규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이 22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 음암면 소재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이연희 충남도의원, 가선숙, 안원기 서산시의원,강춘식 충남노인회연합회장, 조규선 전 서산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신성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내빈 및 JC 가족 소개, 개회식 및 국민의례, JC 신조 미션, 비전, 강령 낭독,정기·룸회장·지구임원·회장단 및 감사 입장식,선서·정기 전달, 재직기념패 전달, 취임사, 격려사, 축사, 기념촬영, 자축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윤규 취임 회장은 "제56대 충남·세종지구 청년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척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오늘 뜻깊은 자리에 김태흠 충남지사님과 이완섭 서산시장님,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많은 귀빈들께서 축하의 자리에 참석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충남·세종 청년회의소가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님들의 쌓아 놓은 업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어 지역발전과 화합에 적극 앞장 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충남·세종지구 청년회의소(JCI) 제56대 이윤규 회장, 한우진 감사의 취임을 축하 드리며, 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원동력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회의소의 활동은 지역을 변화시키는 씨앗이며, 그 열정이 반드시 큰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며 "서산시는 청년들의 도전과 꿈을 함께 응원하며, 더욱 발전하는 JCI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세종 청년회의소 2025년도 회장단은 회장 이윤규, 부회장 이운재, 정영일, 김형래, 감사 한우진, 전민식 등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맛있는 여행] 116-연꽃이 아름다운 관곡지(官谷池)의 건강한 밥상
  2. 중부권 최대 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2027년 다시 문 연다
  3. 청사·예산 논란 커지는데… 중수청 준비단 '소통 부재' 도마 위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평행선… 지도부 결단 리더십 필요
  5. 서남부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 터미널 공간은 '기부채납'
  1.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되는 대전 국방반도체 육성도 탄력
  2. 인구 39만 벽 깨진 '세종시'… 공공기관 이전이 맞춤 처방전
  3. 정부 공공기관 이전 앞두고 민선 9기 대전시 역량 시험대
  4. [르포] 반납 대신 방치... 대전 곳곳 타슈 이용질서 무너졌다
  5. 검찰, JMS '2인자' 김지선에 징역 7년 구형… 정명석 성범죄 가담 혐의

헤드라인 뉴스


서남부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 터미널 공간은 `기부채납`

서남부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 터미널 공간은 '기부채납'

대전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가 폐업을 신청한 가운데, 터미널 폐업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용지에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 1층에 터미널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지난해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기 때문이다. 만약 폐업이 승인될 경우, 시행사는 1층 터미널 공간을 기부채납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전망이다. 21일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남부터미널이 있는 중구 산성동 759-33번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가 건립된다. 1만 6272㎡의 면적에 지하 5층~지상 48층 아파트 4개 동, 829세대 규모의..

검찰, JMS `2인자` 김지선에 징역 7년 구형… 정명석 성범죄 가담 혐의
검찰, JMS '2인자' 김지선에 징역 7년 구형… 정명석 성범죄 가담 혐의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력 범행을 도운 혐의로 추가 기소된 JMS 2인자 김지선(48) 씨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1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최근 김 씨의 준강간 등 혐의 사건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김 씨의 범행 가담 정도와 죄질 등을 고려해 징역 7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대한 10년간 취업제한 명령도 함께 청구했다. '정조은'이라는 이름으로 알..

중부권 최대 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2027년 다시 문 연다
중부권 최대 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2027년 다시 문 연다

<속보>=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이 2027년 1월 다시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본보 3월 3일자 1면·4일자 4면·12일자 3면·31일자 6면 ·6월 10일자 4면 보도> 폐원에 이어 민간 매각 절차가 진행되면서, 존폐 갈림길에 내몰린 이후 1년여 만의 희소식이다. 장기적으로는 국가 자산화 등 숙제가 남아 있지만, 해법을 마련할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1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앞으로 하반기 중 행정 절차와 시설 정비 등 준비 작업을 거쳐 금강수목원을 재개장할 계획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9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 성공 브리핑 2029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 성공 브리핑

  • 대전 여성기업인 우수제품 ‘한눈에’ 대전 여성기업인 우수제품 ‘한눈에’

  • ‘함께 지킨 자유, 영원한 감사’ ‘함께 지킨 자유, 영원한 감사’

  • 전통시장에 바람이 솔솔…‘시원하게 장보세요’ 전통시장에 바람이 솔솔…‘시원하게 장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