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행사에는 리우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면사무소 직원 등 50여 명이 단체별 담당 구역을 정하고 주요 도로, 하천 주변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장경수 면장은"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17분전
공주시 옥룡동, 추석·백제문화제 앞두고 국토대청결운동22분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청년여성 창업페스티벌' 개최24분전
공주시, 이상기상 대응 실증연구로 호두 수확량 60% 증가26분전
공주시, 백제문화제 앞두고 숙박요금·위생관리 강화29분전
리센느부터 하하&스컬까지…제72회 백제문화제 공연 라인업 공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