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2025 생거진천 깨소금 캠프 운영

  • 전국
  • 충북

진천군, 2025 생거진천 깨소금 캠프 운영

- 오는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320명 대상 8회차 운영
- 1회차·2회차 참여자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선착순 40명 모집

  • 승인 2025-03-27 07:50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깨소금 캠프 홍보 포스터
진천군 깨소금 캠프 홍보 포스터
진천군은 관내 청소년과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체험활동 프로그램과 특화된 인증 수련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생거진천 깨소금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생거진천 깨소금 캠프는'나를 깨우는 소중한 지금'이라는 뜻으로, 진천군 지역에 거주하는 6세 이상의 군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오는 4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320여 명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집라인 △그린 어드벤쳐 △스포츠클라이밍 △세줄 다리 등 어드벤쳐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천 시에는 △4차산업 AR 증강현실 체험 △활로 즐기는 서바이벌 게임 펀아처리 △재생자원을 활용한 액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깨소금 캠프 운영 사진1(세줄다리)
진천군 깨소금 캠프 세줄다리 체험 사진
1·2회차 참여자 모집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개인·가족 단위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에 참여해 다양한 모험레포츠 체험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프로그램 회차별 신청 기간 등 상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www.jincheon.go.kr) 또는 군 청소년수련원(043-539-3813~8)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오월드 탈출 늑대 밤사이 무수동 치유의숲서 목격…"여전히 숲에 머물러"
  2.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3. [종합]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초등학교 인근까지 왔었다… 학교·주민 긴장
  4.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야간수색 전환… 암컷 등 활용 귀소본능 기대
  5.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1. 늑대 포획 골든타임에 갑작스런 비…"탈진에 빠지기 전 발견이르길"
  2. 탈출한 늑대 목격된 보문산 일대 ‘출입금지’
  3.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오월드네거리까지 내려왔다 사라져
  4.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5. 저 연차 지역교사 중도퇴직 증가…충남 전국서 세번째

헤드라인 뉴스


허-장大戰 최종 승자는?… 이번 주말 "경험" vs "변화" 빅뱅

허-장大戰 최종 승자는?… 이번 주말 "경험" vs "변화" 빅뱅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앞둔 마지막 주말 허태정 전 시장과 장철민 의원(대전동구)이 건곤일척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충청권의 대표적 40대 기수인 장 의원은 젊은 정치로 대전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고 허 전 시장은 대전시정을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세론을 굳히기 위해 각각 총력전 태세다. 금강벨트 전략적 요충지 대전 탈환을 위한 집권여당 후보를 가리는 허-장 대전(大戰)의 승자가 누가될런지 촉각이 모이고 있다. 두 후보는 주말 결선을 앞두고 비전 발표와 당원 접촉에 총력을 기울이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금강벨트 경선 막판 합종연횡 난무 판세 출렁이나
금강벨트 경선 막판 합종연횡 난무 판세 출렁이나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 경선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합종연횡이 난무하고 있다. 이합집산이나 후보 간 '짝짓기'로도 불리는 합종연횡은 선거 승리를 위해 상대를 지지하거나 정책 연대하는 것으로 최종 판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충청권 시도지사 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합종연횡이 잇따르고 있다.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돕겠다는 선언이 이어지는 것이다. 충남지사 결선에 진출한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은 9일 1차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나소열 전 서천군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