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 박종오 행복도시동행위원회장이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에 부식을 지원했다. |
조원규 지부장은 "생활관에서 자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전달된 부식은 생활관 대상자들의 균형 있는 식사를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 박종오 행복도시동행위원회장이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에 부식을 지원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7분전
영동관광사진 전국공모전, 대상에 ‘달집태우기’ 선정7분전
'수달과 대모잠자리, 맹꽁이'...세종호수공원도 생태 보고11분전
[홍석환의 3분 경영] 우스운 생각14분전
옥천군, 7년간 273억 투입해 옥천읍 서남부지역 연결 ‘도로망 완성’24분전
보은군, 중학생 10명 ‘미국 선진지 체험 사전간담회’ 열어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