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지역 기업 및 대중교통 근로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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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지역 기업 및 대중교통 근로자 격려

근로자의 날 맞아 지역 기업 및 대중교통 근로자 격려

  • 승인 2025-05-01 18:04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근로자의 날, 지역 기업 및 대중교통 근로자 격려 2
심덕섭 고창군수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대중교통 근로자를 만나고 있다./고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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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현장을 방문하여 의견을 듣고 있다./고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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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복분자 농공단지 내 고창 청정고구마가공식품을 방문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지역 기업 및 대중교통 근로자 격려 4
심덕섭 고창군수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을 만나고 있다./고창군 제공
심덕섭 고창군수가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지역 내 기업체와 대중교통 현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법정 휴일로 지정되어 있으나, 일부 생산 및 가공업종, 대중교통 분야 등은 업종 특성상 연속적인 운영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정상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군은 근로자의 날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직접 위로하고, 그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현장 방문을 추진했다.

심덕섭 군수는 이날 오전 6시 지역 대중교통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대한 고속 고창영업소를 찾아 버스 운전기사 등 교통 근로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격려를 시작했다.



오후에는 복분자 농공단지 내 고구마·단호박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고창 청정 고구마 가공식품, 돈까스·탕수육 등 육류 가공품을 제조하는 이앤지푸드, 부안면에서 떡쌀 과자 및 유기농 오트밀 제품을 생산하는 질마재 푸드 영농조합법인, 고수농공단지에서 가드레일, 목재 데크 등을 생산하는 리더스 산업을 차례로 방문해 근로자들을 만나고, 생산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이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표했다.

심 군수는 "근로자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흘리는 땀이 지역 경제와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이다"며, "근로자가 존중받고, 기업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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