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중도일보 6·3대선 특별취재반 가동

  • 정치/행정
  • 대전

[社告] 중도일보 6·3대선 특별취재반 가동

  • 승인 2025-05-07 16:56
  • 신문게재 2025-05-08 1면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충청권 대표신문 중도일보가 6월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선 현장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뜁니다.

본보는 6·3대선 후보자 등록 기간 10~11일과 12일부터 시작되는 공식선거운동기간을 앞두고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선거전을 심층 취재하고 신속보도할 특별취재반을 구성, 본격 가동합니다.

아울러 그날그날 충청권의 대선 열기를 생생히 기록한 '대선리포트' 대선정국을 심층 분석하고 쉽게 풀어낸 '대선돋보기' 숨가쁘게 펼쳐지는 유세 등 현장에서 전하는 '대선열전' 등 고정물도 운영합니다.

21대 대선은 정치적 격변기 속 충청권이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대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중도일보는 대선현장에서 후보자 자질 및 공약 검증을 통한 정론직필(正論直筆)로 560만 충청인의 선택을 돕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바랍니다. 제보전화 ☎042-220-1120.



◇특별취재반장 강제일 정치행정부장(부국장)

◇반원 ▲정치행정부 이상문 송익준 김지윤 최화진 ▲경제부 조훈희 심효준 ▲사회과학부 임효인 정바름 ▲뉴스디지털부 이성희 금상진 김주혜 ▲서울본부 윤희진 ▲천안본부 하재원 정철희 ▲내포본부 김성현 오현민 ▲세종본부 이희택 ▲아산본부 남정민 ▲충북본부 정태희 이영복 박용훈 이정학 홍주표 박종국 ▲예산 신언기 ▲부여 김기태 ▲보령·홍성 김재수 ▲당진 박승군 ▲서산 임붕순 ▲태안 김준환 ▲공주 박종구 ▲논산 장병일 ▲금산 송오용 ▲서천 나재호 ▲계룡 고영준 ▲청양 최병환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6월 13일 막 올린다
  2.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3.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2026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4.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5. '제46회 장애인의 날', 세종시서 누리는 당연한 일상
  1.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2.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3. "소상공인 AI 상생협업교육·AI 활용지원 참여 소상공인 모집해요"
  4.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5.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헤드라인 뉴스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북중미 월드컵 예선 1차전 체코전에서 소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며 대한민국 1승을 이끈 황인범, 그의 뒤에는 평생 그를 지켜보며 묵묵히 응원을 보내는 가족들이 있었다. 꿈에 그리던 월드컵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선수의 아버지 황서연 씨는 "오늘의 기쁨 뒤에는 넘치는 사랑을 보내 준 대전팬들이 있었다"며 "부상 이슈로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좋은 출발을 보여줘 다행이다. 남은 경기에도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황인범 아버지 황서연 씨 와의 1문 1답-황인범 선수가 월드컵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소감은?▲선수 가족이라면..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래를 책임질 '성골 유스' 김지호(고2)가 프로 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4월 유스 출신 유망주 4인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 자원을 확보했다. 그중에서도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공격수 김지호는 단연 돋보이는 재목이다.김지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 U-12와 U-15를 모두 거친, 그야말로 구단의 역사를 함께해 온 성골 유스 선수다. 188cm라는 장신임에도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파괴력을 자랑한다. 그는 "대전 U-12 시절부터 프로팀 입단이라는 하나의..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무보험 차량을 운전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4월 28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총 55회에 걸쳐 운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운행한 횟수 및 반복성에 비춰 판시 각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고인은 과거 동종의 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았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천안=하재원 기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