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록 3H지압침대 대전송촌센터 대표는 올해 초에도 송촌동에 설 명절 어려운 이웃 돕기로 3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 왔다.
김영록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이웃들의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마음의 울림을 느꼈다"며,"작지만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아 고객들과 함께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 속히 일상으로 돌아가 평온한 삶의 온기를 다시 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현장 사람들] 화마 속 진실을 쫓는 대전동부소방서 화재조사관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2026061601010008306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