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국대는 8일 천안 캠퍼스에서 안순철 단국대 총장과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남주현 ㈜엔엑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캠퍼스 에너지 효율화 및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한 그린 캠퍼스 조성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에너지 효율 관리 체계 고도화 협력, 에너지 효율화 정책 수립 및 공동 연구, 캠퍼스 에너지 효율화 공동 추진 및 그린e 캠퍼스 구현, 각 기관 에너지 효율화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을 선언하는 등 그린 캠퍼스 조성과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캠퍼스의 에너지 효율화를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