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충청권 공약 관련 오피니언 리더 긴급 좌담회

  • 사람들
  • 뉴스

6·3 대선 충청권 공약 관련 오피니언 리더 긴급 좌담회

지역정책포럼과 중도일보 공동주최
제94차 지역정책포럼
13일 오후 3시 중도일보 4층 대회의실

  • 승인 2025-05-10 01:0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6·3 대선 충청권 공약 관련 오피니언 리더 긴급 좌담회가 지역정책포럼(공동대표 안기돈 충남대 교수,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 유병선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과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 공동주최로 열린다.

제94차 지역정책포럼은 ‘21대 대선과 충청의 발전 과제’를 주제로 5월 13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중도일보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의 개회사는 유병선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가 맡고, 환영사는 유영돈 중도일보사 사장이 할 예정이다.

기조발제 및 제언 시간에는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 대표의 사회로 이재현 한국지방정치학회 회장(배재대 교수)이 ‘제21대 대선 공약 평가와 충청의 발전 과제’를 제목으로 발제한다.

제언 시간에는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이 대선 후보에게 바라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유인호 충청광역연합의회 부의장이 충청권 광역상생발전 방안 등에 관해, 강석구 충대세희망도시포럼 이사장(충남대 교수)이 세종 행정수도 완성 및 2차 공공기관 이전 방안 등에 대해 제언한다. 또 최종인 대전세종충남지역경제포럼 공동대표(한밭대 교수)가 ‘지역경제의 경제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송현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대전지회 회장이 ‘과학도시 및 첨단산업클러스터 육성 방안 등’에 대해 제언한다. 이어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이 ‘지방대학 육성 방안 등’에 관해, 김욱 배재대학교 총장이 ‘지방자치분권 방안 등’에 관해, 한성일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중도일보 국장)가 ‘지역문화예술 및 지방언론 육성 방안 등’에 대해 제언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둔산·송촌 선도지구 공모 마감…과열 경쟁 속 심사 결과 촉각
  2. 대중교통 힘든 대덕연구단지 기관들도 차량 2부제 "유연·재택 활성화해야"
  3. 월평정수장 주변 샘솟는 용출수 현상 4곳…"원인 정밀조사 필요"
  4. 경부고속철도 선형 개량 공사에 한남대, 국가철도공단 수년째 마찰
  5. "원수 대비 99.4% 수돗물화, 영향 없어"vs"잔류 염소만으로 단정은 일러"
  1. 대전 지역농협 14곳 중 13곳 매출 하락…수익성 악화 흐름도
  2. 與 충남지사 양승조-박수현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行
  3. 충남대병원 파킨슨병의 날 심포지엄 개최
  4. 백동흠 신임 대전경찰청장 "시민안전 수호하고 공정한 경찰 최선"
  5. 與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행 "낙선 후보 지지세 향방 관건"

헤드라인 뉴스


"세종 수도 완성, 말 뿐이었나"…개헌은 배제, 특별법은 지연 우려

"세종 수도 완성, 말 뿐이었나"…개헌은 배제, 특별법은 지연 우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움직임에 잇따라 찬물을 끼얹는 상황이 펼쳐지자 중앙 정치권을 향한 지역사회의 공분도 나날이 거세지고 있다. 수도 완성이 현 정부 국정과제인 데다 여야 지도부 모두 이견이 없다는 입장을 꾸준히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개헌 동시투표는 배제, 관련 특별법은 지연 우려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7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당 주도로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우원식 의장 등 187명 발의)을 마련, 지난 3일 의안 접수까지 이뤄졌다. 개헌안은 기존 한문인 헌법 제명의 한글화를 비롯해 부마항쟁과 5·18민..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최근 대전과 근교에서 제빵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단순 유지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가 사설 주차장은 앞으로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부터 대형 카페나 기업형 베이커리가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편법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라는 지시 이후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잇단 지적에 정부가 칼을 빼든 것이다. 빵을 만들지 않는 베이커리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가업 경영 인정 기간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 ‘용접은 내가 최고’ ‘용접은 내가 최고’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