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단양군청 전경 |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5월 15일 단양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이 행사는 국민 고충을 현장에서 듣고 분야별 전문가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뤄지며, 점심시간(12~13시)에는 잠시 중단된다. 이번 상담은 ▲생활법률 ▲부동산·건축 ▲복지·노동 ▲행정처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 상담이 제공되며, 권익위 조사관과 관련 부처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한다.
단양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열리는 것은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군은 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민원 해소는 물론 주민 권익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없이 방문할 경우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예약 및 문의는 각 읍·면사무소 또는 단양군 기획예산담당관실(420-2073)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정학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