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우수 기관’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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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우수 기관’에 선정

2024년 회계 지방세 징수 실적 평가 '우수',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최우수' 수상

  • 승인 2025-05-14 10:11
  • 수정 2025-05-14 16:10
  • 신문게재 2025-05-15 16면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옥천군은 충북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우수 시군 평가 결과, 지방세 부문에서 '우수', 세외수입 부문에서 '최우수'로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은 6월 연찬회에서 이루어지며 옥천군은 상장과 포상금(지방세 400만 원, 세외수입 300만 원)을 받는다.



충북도는 매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의 적극적인 징수 체계를 마련하고 자치단체의 자주재원 확충을 유도하고자 매년 지방세 5개, 세외수입 7개 분야에 징수 및 체납액 최소화 실적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옥천군은 올해 어려운 세입 징수 여건에도 적극적인 납세홍보, 체계적인 체납사유 분석,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활동 강화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지방세 우수 시군 평가에서 관외 자동차 번호판 영치 실적에서 1위, 현년도 징수율에서 98.45%를 달성했다.



또한, 세외수입 우수 시군 평가에서는 지난해 징수실적 40.6%를 달성해 도내 1위를 기록헸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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