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나무, 제6회 어린이와 함께걷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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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제6회 어린이와 함께걷기 개최

어린이 200여 명과 탑정호 함께 걸으며 환경실천 다짐

  • 승인 2025-05-22 09:14
  • 수정 2025-05-22 14:45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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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단체 늘푸른나무(대표 권선학)에서는 21일 논산저수지(탑정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어린이날 제103주년을 기념하는 ‘제6회 어린이와 함께걷기(거북이 마라톤)’ 행사를 성황 속에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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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종윤)와 생태공동체 한울안다가치 학습공동체의 협조속에 생명사랑과 생활속 환경실천을 주제로 열린 이번 ‘어린이와 함께걷기’ 행사는 9개 어린이집에서 21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출렁다리를 포함한 약 1.5km의 코스를 한명의 낙오 없이 전원 완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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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들은 걷기가 끝난 후 완보증서와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제공한 놀이학습완구를 받고 활짝 웃으며 무척이나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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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 “오랜만에 아이들의 힘찬 노랫소리와 함성을 들으니 가슴이 벅찼다”며 “어린이와 함께걷기를 가능하면 정기적으로 최대한 이어가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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