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족센터, 제17회 가족사랑 그림공모전 ‘성료’

  • 전국
  • 논산시

논산시가족센터, 제17회 가족사랑 그림공모전 ‘성료’

그림으로 표현한 가족사랑, 따뜻한 감동 전해
777점 작품 접수, 행복+가족상 등 총 51명 상장과 상품 수여

  • 승인 2025-05-31 07:1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보도자료용
논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혜경)는 가정의 달을 맞아 논산시 거주 어린이(출생년도 2013년~2020년생)를 대상으로 개최한 제17회 가족사랑 그림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월 30일 밝혔다.

3월 12일부터 4월 25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777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접수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총 51명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보도자료용4
5월 24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행복+가족상 3명, 희망+가족상 3명, 웃음가족상 3명, 기쁨가족상 7명, 화목가족상 35명 등 총 51명의 어린이에게 상장과 상품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함께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으며,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웃음이 전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보도자료용2
심사위원인 前 건양대 사회복지학과 김윤진 교수는 심사평을 통해 “해를 거듭할수록 어린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777명의 아동이 참여해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며 “아이들이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혜경 센터장은 “그림을 통해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보는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와 소통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3.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4.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5.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1.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2.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3.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4.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5.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헤드라인 뉴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이 각각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에 대한 조례를 두고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자체 예산 편성을 통한 사업 실행보단 외부기관에 의지하는 경향을 보이거나 기존 사업의 일부로 취급하는 경향을 보이면서다. 시와 교육청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고민도 부족한 실정이다. 9일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각각 청소년 도박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시행 중이다. 대전시는 2025년 6월 '대전광역시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대전교육청은 같은 해 9월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