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읍번영회, 월례회 대신 단체 영화관람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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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읍번영회, 월례회 대신 단체 영화관람 ‘호응’

회원·가족·충청새마을금고·연무여성의용소방대원 초대 ‘훈훈’
팜콘·햄버거·음료 등 제공, 기쁨 두배 행복 충만

  • 승인 2025-06-10 22:17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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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읍번영회(회장 장기용)는 10일 오후 7시 6월 월례회를 문화행사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이날 영화관람에는 허명숙 논산시의원을 비롯해 회원과 가족, 평소 연무읍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는 충청새마을금고 직원들과 연무여성의용소방대원 등을 초대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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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는 회원들과 가족분들이 잠시나마 영화를 통해 문화생활을 영위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가족모두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회원들을 위해 음료와 팜콘을 준비해 영화를 더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고, 영화가 끝난 뒤에는 햄버거와 음료 등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유해진·이제훈 주연의 ‘소주전쟁’ 영화는 1997년 말 엄습한 외환위기로 인해 한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소주를 만드는 회사 국보가 유동성 위기에 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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