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 새내기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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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 새내기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내 고장 이해 통한 교직 적응력 및 수업 역량 강화 기대

  • 승인 2025-06-16 10:37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4-2. 새내기교사 연수 사진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최근 2025 새내기교사 40명을 대상으로 ‘내 고장 논산계룡의 이해’란 주제로 새내기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들이 논산계룡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직 생활과 현장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지역사회의 문화유적지 답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새내기교사들은 개태사, 돈암서원, 관촉사, 죽림서원, 강경 옥녀봉 등 논산계룡의 주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며 내 고장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천안쌍용고등학교 임병조 강사의 상세한 설명을 통해 신규교사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교육과정 내에서 응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4-1. 새내기교사 연수 사진
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교사는 “논산계룡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우리 지역의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양훈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새내기교사들이 안정적으로 교직에 적응하고,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교사들이 전문성을 함양하고 행복한 교직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새내기교사들의 교직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내 고장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증진시켜 교육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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