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선린요양병원, 심평원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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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선린요양병원, 심평원 적정성평가 3년 연속 '1등급'

91.9점 받아 평균 77.9점 크게 웃돌아

  • 승인 2025-06-23 17:00
  • 김규동 기자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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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선린요양병원 전경,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 좋은선린요양병원(병원장 오세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 2주기 5차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23년 2주기 3차 평가부터 이번 5차 평가에 이르기까지 3년 연속 최상위 기관에 선정됐다.

평가는 2023년 7~12월 전국 1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입원환자 수 대비 전문인력 비율과 환자의 의료 서비스를 평가하는 △평가지표 △모니터링지표 총 17개 평가지표로 구성됐다.

좋은선린요양병원은 종합점수 91.9점을 달성, 전체 평균(77.9점)를 크게 상회해 상위 10% 이내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권에서 1등급을 획득한 병원은 15개 병원뿐이다.

오세진 병원장은 "평가 결과는 전 직원이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의 결과"라며 "앞으로 환자와 보호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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