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시립포은중앙도서관, 야외공간서 24일 렉쳐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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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시립포은중앙도서관, 야외공간서 24일 렉쳐콘서트

두 번째 강의 '클래식 비화' 운영
최정호 음악 해설가 뒷이야기 전해

  • 승인 2025-07-10 16:49
  • 김규동 기자김규동 기자
사진
2025 렉쳐콘서트 7월 홍보 배너 이미지.


경북 포항시는 24일 오후 7시 30분 시립포은중앙도서관 2층 야외공간에서 2025 렉쳐콘서트 'classic is the best!' 두 번째 강의인 '클래식 비화'를 운영한다.

렉쳐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해설과 함께 연주자들의 실연을 접할 수 있는 대중 친화형 공연이다. 올해 11월에도 추가 강의가 예정돼 있다.

7월 강의에서는 최정호 음악 해설가가 소프라노 이효진, 테너 김상권, 피아니스트 김영화와 함께 클래식 음악에 얽힌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한다.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신청 페이지에서 10일 오전 10시부터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서양진 포항시립도서관장은 "클래식 음악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시민들의 클래식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음악의 매력을 보다 쉽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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