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인 프리미엄 ㈜파인네스트, 예산 이재민 1185만원 기탁

  • 전국
  • 예산군

더파인 프리미엄 ㈜파인네스트, 예산 이재민 1185만원 기탁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총 16대 및 현금 지원

  • 승인 2025-08-22 19:38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6.㈜파인네스트 물품 기탁식 모습 (2)
㈜파인네스트 물품 기탁식 모습
혈당강하 건강기능식품으로 2025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 노벨사이언스상 과학기술 우수상을 받은 더파인 프리미엄 ㈜파인네스트(고윤석 대표)가 예산군 이재민들의 복구를 위해 임시대피시설 8개소에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총 16대(1000만원)와 현금을 지원했다.

군에 따르면, 22일 기준 주택복구가 늦어져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61명의 이재민이 각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임시대피시설로 사용하며 여전히 머물고 있다.

고윤석 더파인 프리미엄 ㈜파인네스트 대표는 "충남 청양이 고향으로 이웃에서 큰 수해를 입게 돼 마음이 아프다. 마을 주민들이 마을회관 등에서 함께 집단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에 깨끗한 식수 공급과 실내 공기질이 염려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의 아픔을 입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더파인 프리미엄 ㈜파인네스트는 분당서울대병원의 임상실험결과 공복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개선에 도움을 주는 100% 천연 솔잎으로 만든 더파인프리미엄을 출시 중이며, 어려운 이웃에 건강기능식품과 독거가구를 지원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2.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3.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4.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5. "서산 한우 관광 메카 만든다", 서산 운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본격 시동
  1. 음주운전 사고 후 경찰관까지 폭행한 60대… 차량 압수
  2. 충남 당진 드론공원, 국토부 지정 공원 선정
  3. 대덕특구 공동관리아파트 R&D 맞춤형 심사 대상될까…예타 폐지 새기회
  4. 금감원·검찰 사칭… 전국 돌며 1억5400만원 수거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5.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 불법 라이더 무더기 적발

헤드라인 뉴스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대전지역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차등 적용의 주요 기준 가운데 전력자립도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를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력자립도와 송전비용, 국가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권역 구분과 요금 차등 폭을 확정할 예정이다..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군사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인데도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신속하고 강력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와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며 통합사관학교 반대를 주도하는 육사를 성토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