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 누적 기부액 19억 원 달성…'골드 나눔명문기업'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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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누적 기부액 19억 원 달성…'골드 나눔명문기업' 우뚝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기업 철학이 이룬 의미 있는 결실

  • 승인 2025-09-05 07:28
  • 수정 2025-09-07 10:09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첨부3. 사진(보도기사용)
미래엔서해에너지가 나눔명문기업 골드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왼쪽부터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송민섭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이사(미래엔서해에너지 제공)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송민섭, 이하 서해에너지)는 3일 누적 기부액 19억 원을 기록하며 '나눔명문기업 골드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기업 철학이 이룬 의미 있는 결실로 평가하고 있다.

서해에너지 본사에서 열린 골드 등급 현판 전달식에는 송민섭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와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서해에너지는 2022년 4월 '나눔명문기업 실버 등급(3억 원 이상)'으로 가입한 이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3년 만에 '골드 등급(5억 원 이상)'으로 승격했고 현재까지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총 19억 원에 달해 지역의 대표적인 나눔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송민섭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 지속적으로 나눔에 동참한 결과 오늘의 뜻깊은 성취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병설 사무처장 역시 "미래엔서해에너지가 보여준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기부는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소외된 이웃들의 든든한 힘이 돼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열매가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나눔명문기업'은 기업의 누적 기부액 규모에 따라 그린(1억 원 이상)·실버(3억 원 이상)·골드(5억 원 이상) 등급으로 구분하며 서해에너지는 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에너지 기업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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