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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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9-1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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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9월 12일(음력 7월 21일) 甲申 금요일





子쥐 띠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24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

36년생 그 일은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48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60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72년생 무조건 읽고 익혀 두라.

84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96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百藥無效格(백약무효격)으로 건강이 아주 좋지 않은 사람에게 백방으로 처방을 받으려 애쓰지만 백 약이 무효인 격이라. 현재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태이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지 모르니 긴장을 풀지 말라.

25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37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49년생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61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73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85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생각하라.

97년생 나의 변명이 안 통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38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50년생 드디어 나의 지분을 찾게 된다.

62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74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내 것이 되리라.

86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다.

98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27년생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즐기리라.

39년생 배우자와 빨리 화해하라.

51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63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75년생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87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99년생 구애하는 것 좋으니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 부족이라.

28년생 건강, 특히 지병을 조심할 것.

40년생 내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52년생 생이사별의 쓴 고통을 맛보리라.

64년생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76년생 땅에 투자하라 득이 되리니.

88년생 절교, 그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00년생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29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41년생 단방 약은 믿을 수 없다.

53년생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65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77년생 주위 사람들이 전혀 도움이 안 된다.

89년생 그동안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01년생 이성간의 다툼은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0년생 친구와 어울리지 말 것이라.

42년생 자손의 효도를 받을 일이 생긴다.

54년생 부모님 산소를 가꾸면 좋으리라.

66년생 부모님 생각에 눈물짓는다.

78년생 너무 슬퍼하지 말라.

90년생 불효가 아닌가 생각해 보라.

02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31년생 몸을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는 것은 아니다.

43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운이라.

55년생 부부싸움은 화를 부른다.

67년생 내가 잘못한 일은 윗사람에게 사과하라.

79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91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03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32년생 가지라고 하더라도 적당히 움켜 쥐라.

44년생 재주가 없다고 한탄 말라.

56년생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라.

68년생 내가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 말라.

80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랴.

92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라.

04년생 한 발 양보하면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萬里長天格(만리장천격)으로 부모님의 은혜는 높고도 넓은 법이니 이 어찌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것인가 이것이 곧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과 같이 높은 격이라. 부모님이 아니었으면 나 자신이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났겠는가 은혜에 보답하라.

33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45년생 배우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57년생 이익보다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69년생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81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93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05년생 일을 결행하기 전에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滿面羞?格(만면수참격)으로 그동안 남 모르게 죄를 저지르던 사람들이 사법기관에 적발되어 TV에 중계되자 얼굴에 부끄러움이 가득 차 어찌할 줄 모르는 격이라. 사람으로 태어난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이 더 큰 업이 되는바 회개하고 회개하라.

34년생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46년생 젊은 날의 죄를 참회한다.

58년생 나의 과실을 인정하라.

70년생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82년생 내 공이 아니니 돌려 주라.

94년생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各有所長格(각유소장격)으로 하느님이 인간을 세상에 내려 보낼 때 각자에게 맞는 먹고 살 수 있는 재주를 하나씩 준 것과 같이 각자마다 장기가 있는 격이라. 내가 잘 나가지 않는다고 낙심말고 나에게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개발하라.

35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47년생 과욕은 눈을 멀게 한다.

59년생 친구와 의논해 보라.

71년생 어차피 잊을 건 빨리 잊으라.

83년생 부부화합이 되는 좋은 운이라.

95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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