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0-1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0월 19일(음력 8월 28일) 辛酉 일요일





子쥐 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24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36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48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한다.

60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72년생 내 힘으로는 이길 수 없음이라.

84년생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96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25년생 좋지 않던 시절을 생각하라.

37년생 그 사람을 원망 말라. 업보려니 생각하라.

49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61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73년생 조금 더 기다리라 해결되리니.

85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다.

97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發揚妄想格(발양망상격)으로 고시 공부를 하던 사람이 이제 1차 시험만 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고시에 합격하여 판검사로서 생활하는 꿈에 빠지는 격이라. 세월은 덧없는 것,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니 다음을 준비하라.

26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라.

38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5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62년생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74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86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98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7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39년생 이 시점에서 정신을 바짝 차리라.

51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63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75년생 의리가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87년생 내 힘에는 부치니 과감히 물러서라.

99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8년생 문서 취득의 좋은 기회.

40년생 적선지가는 필유여경이라.

52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64년생 앞 뒤 재지 말고 보태 주라.

76년생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88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00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 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29년생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말 것이라.

41년생 급히 먹는 떡은 반드시 체한다.

53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65년생 현재 실력으로는 안 된다.

77년생 친구의 권유를 의심 말라.

89년생 직장 한번 더 살펴보고 말하라.

01년생 친구에게 의지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0년생 현재 있는 그대로 보이라.

42년생 그간에 뿌린 덕이 되돌아오리라.

54년생 무조건 소리 지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66년생 자신만만 한 것에만 도전하라.

78년생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정하라.

90년생 욕심이 과하면 화를 자초한다.

02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31년생 돈 보다 명예를 중시하라.

43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55년생 상대의 입장도 생각해 주라.

67년생 내 방법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79년생 동업불가, 단독으로 시작하라.

91년생 그 길은 옳지 않으니 빨리 바꾸라.

03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 하라.

32년생 지금은 휴식을 위한 시간이다.

44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56년생 우선 마음을 깨끗이 닦으라.

68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함을 맛보게 되리라.

80년생 친구와의 만남이 득이 된다.

92년생 자금 회전, 융통 모두 OK.

04년생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33년생 친구와 함께 가면 득이 된다.

45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구하라.

57년생 할 일을 다 한 후에 논하라.

69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 내지 말라.

81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93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05년생 나의 귀중한 것을 다른 곳으로 치워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34년생 그 일은 모두 알고 있는 일이다.

46년생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58년생 빨리 보수공사를 서두르라.

70년생 친구와 말다툼을 피하라.

82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94년생 현재 이성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 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35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47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 질을 하라.

59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71년생 겨우 명맥만 유지된다.

83년생 위장하면 오히려 손해다.

95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2.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3. 해방기 대전 문학 기록 ‘동백’ 7집 발견…27일 테미문학관 개관과 함께 공개
  4. [주말사건사고] 대전·충남서 화재·산업재해 잇따라… 보령 앞바다 침몰어선 수색도 나흘째
  5. [월요논단] 충청권 희생시켜 수도권 살리려는 한전 송전선로 철회하라
  1. 항공·관광·고교 교육까지…충청권 대학 지산학관 협력 봇물
  2. 대전시 무형유산 초고장·국화주 신규 보유자 탄생
  3. [건강]팔 안 들리는 '광범위 회전근개 파열' 어깨 관절 구조 바꾸는 치환술
  4. '수학문화를 과학기술 대중화의 새로운 문화로' 수리연 정책 포럼 성료
  5. [건강]반복되는 사레, 사망 초래할 수 있는 연하장애의 위험신호

헤드라인 뉴스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여야 대표의 극적 합의 없이는 이와 관련해 꽉 막힌 정국을 풀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통합 대의에 동의한다면 한 발씩 양보해 극적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야 견해차가 크고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6·3 지방선거 앞 정략적 셈법이 개입하면서 합의에 다다를지는 미지수다. 3월 국회에 돌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충남, 대구경북(TK) 특별법을 패키지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여당은 국힘이 대전충남도 TK..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여야 정당과 출마 예정자들이 6·3 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관련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당에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천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출마 예정자들은 후원회를 차리면서 조직 정비와 함께 공약 구체화에 나서는 등 다가오는 경선 대비에 총력전을 나섰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공천에 앞서 갈등과 신경전도 표면화돼 지선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우선 여야 대전시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가동해 후보 선출을 위한 작업들을 진행 중이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최근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올릴땐 빠르게, 내릴땐 천천히" 대전시민들 주유소 불신하는 이유는?
"올릴땐 빠르게, 내릴땐 천천히" 대전시민들 주유소 불신하는 이유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중동전쟁 여파로 대전지역 유류가격이 일주일 사이 300원 안팎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판매가격이 빠르게 인상돼 전국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주유소 가격 인상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도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면서 기름값 고공행진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지역의 기름값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8일 리터당 1677.81원이던 대전 휘발유 평균 가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